
난 회사때문에 자취하는데 연휴 시작되서 어제 본가 왔는데 오늘 전 부치라고 해서 전 부치고 뭐하라고 시키면 다 하고 하는데 아까 전 부치면서 전 맛있겠다 라고 하면서 나중에 올라갈때 전 좀 챙겨가야겠다 이랬더니 엄마가 딱 잘라서 말하면서 니껀 없어 이러는데 개 서운하네 그래서 아까 전 부치면서 안 울라고 눈물 참고 있었어; 그러면서 언니랑 동생 먹을거 밖에 없다고 하는데 너무 서러운거야 일은 일대로 나만 시키면서 언니랑 동생은 냅두고 너무 서럽더라 그래서 그냥 회사때문에 가야된다고 말하고 집에 와버렸어ㅜ 너무 서러운데 나보고 내일 가라고 자꾸 그러는데 더 있기 싫어서 그냥 와버렸는데 엄마가 문자로 너 때문에 가족 분위기 망쳤다 이러면서 그냥 농담한건데 그걸로 서운해하냐고 하면서 가족 분위기 망쳤다 너때문이다 라고 하는데 내가 개 쓰레기 된 거 같아 서럽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