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주5일근무라 마지막근무후 저녁에 남친집에가서
2박 자고 아침에 집에와~
그래서 항상 오빠만나는날이 기다려져ㅜㅜ
어제 관계후 글쓴거에대해 자기들도같이 반응좋아해줘서 어제일도 적어봐❤️
내가 원래 밑에 애무를 받고 그런게 익숙하지않아서
연애 초반에 클리애무해줄때 거부반응을 좀 했었거든
그뒤로 남자친구가
싫어하는줄알고 안해줬었는데..ㅜㅜ
근데 이번에 성향 오픈후 오빠가 나한테
자위하는모습 보고싶다고하고 그래서
혼자 클리만지고 손가락 살짝씩넣으면서
남자친구한테 내가 손으로해도 좋은데
오빠 손으로 하면 더좋을까..?🫣
했더니 아..내가 손으로 해주길 원했구나?
궁금해?? 내가 해줄까? 이래서
몰라..🫣이랬더니
모르는게 어딨어 해줘? 해달라고 해주세요 해봐
이래서
오빠 손넣어줘..이랬더니
넣어줘?? 넣어주세요 라고해야지
이러는거야ㅜㅜ
오빠 손으로 느끼고싶어.. 넣어주세요..🫣 라고
하니까
천으로 된 안대 가지고와서 눈을 가리는거야
그러더니 에그 진동기가지고와서는
클리에 대면서 오빠손이 하나에서 두개 들어오면서
해주는데 와... 진짜 내가하는거랑은 진짜 다르더라ㅜ
아랫배 살짝 누르면서 막 격하게하는것도 아닌데
오빠 손가락두개넣은건데.... 나도 손가락두개넣는데
내꺼랑은 다르게 먼가 꽉차는 느낌들면서
나도 모르게 몸이 반응하면서 밑에서 질퍽한
물소리나고 몸이 주체가안되서 허리가 막 휘는거..🫣
그러면서
ㅇㅇ 벌써 간거야?? 난 아직 본게임 시작도안했는데
벌써 가면 안되는데..이런거 좋아하는줄몰랐네
자주해줘야겠다 이러는데 청각도 흥분되고.. ㅋㅋ
역시 원하는게있으면 얘기를해야되나봐..❤️
33살되서 관계에 재미를느끼고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