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쟤가 27살먹고
왜 저러고 사나 싶어.
나 연애 시작했을 때도(3년 반 전) 비아냥거리면서 "진짜 사귀는 거 맞아?" "남자들은 몸매 많이 보잖아."
근데 우리같은 사람이 좋데?라는
말 했었거든.
그래서 자연스럽게 거리 두고 지냈는데,
본인이 왜 연애를 못하는건지
쟤는 진짜 모르나봐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하니
저러는것도 병이라고 관심주지
말라고 이야기 하더라고
얼마 전에 인스타 추천 친구에 떠서 봤더니 아직도 저러고 살더라.
연애에 관심없다던 본인 고딩때
친구도 연애시작하니까 자격지심
덩어리로 변했더라고
에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