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난 요즘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우리 엄마 아빠를 보면 특히 더 모르겠음엄마가 정신적으로 되게 문제가 있거든 그래서 아빠를 괴롭힌단 말야 나랑 가족들은 병원에 보내라고 그렇게 말을 하는데 안 들어그러면서 점점 아빠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는데도 보낼 수가 없대 거기에 그렇게 갇혀서 있는 걸 보기가 너무 힘들대 그냥 자기가 감당하겠다고 하시는데 답답해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