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난 왤케 남편들 아들 취급하는 게 싫지 ㅅㅂ 병신도 아니고 중학생한테도 심부름 시키면 알아서 잘 사오는데 남편은 하나부터 열까지 코딩을 잘 해줘야 따른다 이런 글 보면 피가 거꾸로 솟음나가서는 직장도 다니는 사람이 집에 오면 아방해짐? 걍 멍청한 척 해야 안시키니까 연기한다는 걸 모를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