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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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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올해 24살이고 6월쯤 회사 입사 예정! 사정상 엄마랑 달에 60정도하는 월세에 살게 돼. 내일 이사를 가.
거기서 살면서 내가 월세를 부담하고 엄마가 생활비를 부담하기로 했는데 잘 살아갈 수 있겠지?
한 편으로는 독립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혼자있을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 한 켠이 좀 신경쓰이네.
엄마가 아픈 곳도 많고.. 얼마 벌지도 않는 돈을 다 나한테 쓰면서 지금까지 키워줬는데 독립하고싶어하는 내 마음이 이기적인 것 같나 생각들기도 해. 그래두 잘 살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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