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예전부터 했던 생각인데
자녀계획 없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
일단 내 몸 망가지는 것부터 싫어 경력 단절 되는 것도 싫고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이며 고통도 느껴야하고
그럴바에는 그냥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 키우는게 더 행복하고 좋을 것 같아
집도 깨끗하고 예쁘게 꾸며놓고 미래 배우자랑 시간 제약 없이
놀러다니기도 하고
애기는 그냥 보는 것 그 자체만으로 예쁜 것 같아..
나랑 같은 생각하는 자기들 있어 ?
자녀계획 없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그래도 관계를 안 할 순 없으니 내가 피임을 하던
상대가 묶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