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2.02.28

난 가슴이 어릴때부터 좀 큰편이었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작고 꽉끼는 브라라던지
스포츠브라같은걸로 대충 관리해서
가슴이 할머니들처럼 엄청 축 쳐지고
못생긴 가슴이거등..?
뭔가 남자친구 만날때마다
브라 벗은 모습을 보여주기가 너무 부끄럽고
항상 사기?? 치는 느낌이라
관계가 깊어질때마다
가슴 못생겼다고 말하고 보여주기가 너무 힘들다 ;)
나같은 고민 하는 자기들 있뉘.. ㅠ

1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헉 스포츠브라로 관리했는데도 축 쳐진거야?ㅠ

    2022.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 가슴 안잡아주는 그런걸 입었어 ㅜ

      2022.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못생기고 예쁜 가슴이 따로 있나.. 남친은 자길 사랑하니까 다 예뻐보일거고 신경도 안쓸거야 :)

    2022.02.28좋아요9
  • user thumbnale
    느긋한 초여름

    나는 반대로 작은 가슴이라서 보여주기 부끄럽고 그랬는데 이젠 괜찮아. 가슴으로 실망할 사람이라면 진즉 떠나주는게 오히려 땡큐라고 생각하거든ㅎㅎㅎ 충분히 예쁘고 사랑스러우니까 걱정말긔

    2022.03.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촉촉한 단풍나무

    어휴 ㅠㅠ 브라로 관리 한다는거 거짓말이라고 들었어;; 브라 팔아먹으려고 하는거라고... 관리랑 상관없는건데 왜 본인 탓을 해야하는 걸까;;;; 그리고 사실 난 쳐질 것도 없어서 조금 부러워하는건 ㅠㅠ 내가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거겠지 ㅠㅠ

    2022.03.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어렸을때부터 큰편이었는데 관리를 잘 못했어ㅜㅜ 그래서 쳐져있고 그래,, 그래서 내가 좀 보여주기 그렇다고 하니까 뭐 어떻냐고 이쁘다고 해주고 괜찮다고 말해주니까 괜찮더라 나도 엄청 신경쓰이긴 한데 그렇게 말해주니까 그나마 괜찮았어

    2022.03.07좋아요0

연관 게시글

자기들 스포츠브라 추천해줄 수 있을까? 요즘 운동 시작했는데 뛸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도움도움⚠️ 자기들 !! 스포츠브라 어디꺼 추천해?? 다이어트하면서 런닝 뛰는일이 많은데 아무래도 그렇게 뛰면 가슴이 쳐지잖아ㅠ 이미 처음 다이어트 할때 모르고 그냥 했따가 쫌 쳐지고 윗가슴쪽에 근육이 없다보니 더 쳐져보여서 스트레스이기도하고 다시 다이어트 시작할예정이거든? 가슴이랑 옆쪽 꽉!!!잡아주는 그런 스포츠 브라좀 추천해줭! 약간 압박하는 느낌에 ?? 난 조금 답답하더라도 그렇게 잡아주는게 좋다라구 ( 넘 비싼거 빼고 ㅠㅠ 여러개 구매해서 돌려 입을꺼라 ㅠㅠ )가슴 작아보이는 브라 추천해줄 자기님들 있을까요??? 내 가슴이 벌어지고 처진 가슴이라서 일반적이 브라 찼는데 항상 옷핏이 부담스러운?가슴처럼 보여. 엄청 큰 가슴도 아닌데 많이 커보여서 (80c컵으로 추정?) 그냥 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최근에 유튜브보고 알았는데 브라찰때 가슴 모아주고 차는 방법 알아서 스포츠 브라 입을때 그렇게 입으니깐 가슴이 그렇게 안 커보이길래!! 나한테 안맞는 브라 종류를 입었다는걸 이제 알았어.. 정리:처진가슴+벌어진 가슴+흉통도 은근 큰 편이라서 옷입을때 옆으로 안퍼지는? 브래지어 안다면 추천해줘..나도 옷핏이쁘게 가슴 안커보이게 옷 입고 싶어!!!난 진짜 심각한 고민인데 가슴이 너무 커ㅠ 막 야동에 나오는 것처럼 엄청 큰 건 아니고 어느 정도 큰 정도야. 근데 브라를 안 하면 엄청 처지더라고.. 브라하면 숨도 잘 안 쉬어지고 허리도 아프던데ㅠㅠ 운동을 업처럼? 해야 해서 운동량이 꽤 많은데 스포츠 브라를 해도 격렬하게 뛰면 꽤 흔들려.. 그럴 때마다 너무 아픔..ㅠㅠ 내가 근육도 살집도 다 있는 편이라 살 빼면 가슴도 좀 줄어든다는데 맞지..?ㅠㅠ 잠 잘 때도 엎드려 잘 때 불편하고.. 어릴 때 일찍 큰 편이라 남들 아직 키 클 때 난 가슴만 크게 나왔었거든. 그래서 조금 콤플렉스였어서 나도 모르게 허리랑 어깨도 굽게 돼.. 습관인가봐... 가슴 축소 수술 이런 건 좀 무섭고 지금으로서는 살 빼는 게 방법일까?정말 오랜만에 남자친구가 생겼고 아직 가슴까지 밖에 하지 않았어 근데 곧 할 것 같은 분위긴데 내 소중이 모양이 신경쓰여서 거울로 봤거든 어제? 근데 너무 시커멓고 못생긴 것 같아서 갑자기 보여주기가 싫어졌어 나 같은 사람 있어?? ㅠㅠ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