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나 32살인뎅.. 얼마전에 첫경험해서...ㅎ 물어볼데가 여기 밖에 없어서 물어봐ㅠㅠ 남친은 경험이 있어.
1. 첨에 노콘으로 하려고 하길래 내가 사오라고해서 사와서 하긴했거든. 노콘으로는 질구에 닿기만하고 넣진 않았던 거 같아. 사와서 끼는거 보고, 끝나고 물풍선 했어야하는데 내가 그냥.. 남자의 맨몸을 보는게 너무 적응이 안되고 부끄러워서🙈 끼는거도 못봤고, 버리는 거도 못 봤고, 역시나 그래서 물풍선도 못했거든... 담엔 부끄러워도 꼭 끼는 거 보고 해야지 생각하고 있옹...🥹
진짜 혹시나 질내사정 한 거면 끝나고 막 분비물 같은 거 팬티에 묻고 그래? 연애도 ㅅㅅ도 첨이라 그저 그냥 의심 가득인 상태야ㅠㅠㅠ
2. 첨에 노콘 하려고 할 때 좀 그렇다고 하니까 주기법을 이야기 하더라구. 난 주기법있는지도 몰랐어..ㅎ 그래서 찾아보니까 그런 게 있긴 하더라구! 주기법으로 피임하는 자기들 많아? 난 혼전임신으로 결혼할 생각 진짜 1도 없거든. 그래서 무조건 콘돔 안하고는 ㅅㅅ 안 할 생각이긴 해.... 노콘 맛보면 못 끊을까봐😇 시도조차 할 생각이 없달까
3. 내가 첨인 거 남친도 알고 있어. 근데 내가 딜도사서 삽입자위는 좀 해봐서... 너무 잘 들어가더라구?💦💦 그래도 내가 자위해본 건 영원히 모르길 바라는 맘이라^^ 첫경험에 잘 들어가는 경우도 많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