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23살이고 이번주에 남친이랑 부산 1박 놀러가기로해서 어제 엄마한테 나 목,금 남친이랑 부산가 이랬는데 어제는 헐 1박~? 이러고 말더니
오늘 갑자기 나한테, 근데 너 웃긴다 나한테 지금 허락이 아니고 통보하냐 그러는거야 그래서 나 성인인데 허락이 필요한거냐니까
니 걔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왜 1박을 하냐고 이러는데 대체ㅜ뭐라고 말을 해야하지?
전에는 완전 쿨한척하면서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해놓고 이제와서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당황스럽네😅
자기들도 남친이랑 1박하려면 부모님 허락받아야 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