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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쉼표2021.12.08

나 20살애랑 썸타는것같아♡♡♡♡
연하랑 사귀는거에 대해서 얘기해줄거있어???
김칫국 맛있게 마시는중 ㅎㅎㅎㅎㅎ
기분 좋아

1
8
  • user thumbnale
    열정적인 쉼표글쓴이

    난 22이야 도둑 아님....

    2021.12.08좋아요1
    • user thumbnale
      작은 뱁새

      ㅋㅋㅋㅋ 도둑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22-20 연상연하 커플인데 귀엽고...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졸라귀여워ㅠㅠㅠㅠㅠ지는 부정하는데 졸라 귀여워ㅠㅠㅠㅠ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열정적인 쉼표글쓴이

      아씨 부럽다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앗 내 남친도 2살 연하야! 애기 취급하는거 끔찍히 싫어하더라 ㅋㅋㅋㅋㅋㅋ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열정적인 쉼표글쓴이

      스물은 애기다 하니까 성인인데요(정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2.09좋아요0
  • user thumbnale
    통통한 금요일

    진짜 애기한테 누나소리 들을때마다 뭔가모르게 기분좋고 내앞에서는 욕 안하려고하는데 가끔 찐텐으로 나오는 욕이 너무 매력적이고 내가 사겼던 애는 순수한데 자기욕망에 충실했달까 하고싶은게 있으면 하고싶어하는데 관계하는거에 있어서는 조심스러워서 귀여웠어 .. 귀여웠어..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귀여

    2021.12.0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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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눈 다시 은은하게 맞추다가 다시 같이 키스 시작했오...ㅋㅋㅋㅋㅋㅋㅋ 묘사를 좀..자세히 해보자면??? 오빠 혀가 되게....따뜻하고 부드러웠오ㅠ♡♡(움직임마저 완전 부드러웠어ㅠㅠㅠㅠㅠㅠㅠ♡♡♡♡) 이미 혀를 엄청 부드럽게 움직여주는 거부터가 아 이 오빠가 나를 엄청 생각해서 배려해주는 구나가 실제로 느껴지더라 진짜진짜진짜로ㅎㅎ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나도 좀 용기를 내서 내 다리에 느껴지던 오빠 소중이를 약간 소심하게나마 바지 위로 살짝씩 쓸면서 만지기 시작했어 엄청 딱딱하게 서있더라구 키스하다가 오빠도 내 마음을 읽는 건지 뭔지...ㄹㅇ.. 내 상의 밑으로 천천히 손이 들어왔어 그리구 쓰다듬어주면서 상체 만져주기 시작하구..ㅎㅎ(절대 빨리 안하더라구..♡) 좀 그렇게 만지다가 키스 다하고 계속 눈맞추는데 상체에 있던 오빠 손이 천천히 내 하의벗기구 속옷 위로 부드럽게 만져주는 거야 근데 진짜 미치겠는 게 내 몸이랑 표정 반응보면서...내가 어디가 예민하고 잘 느끼는지 금방 파악을 해서 괴롭혀주는 거야...ㅎㅋ♡ 너무 섬세하게 만져줘서 진짜 이미 젖을 대로 다 젖었는데도 난 계속 물 나오고...... 나도 더 용기내서 오빠 바지 안으로 손 넣어서 살짝 쥐고 만져주고 그러다가 오빠가 나도 밑에 다 벗기고 오빠도 밑에 다 벗는 거야..ㅎ 오빠 거 처음 만져봤는데 진짜...엄청 소중이 살이 ㄹㅇ 완전 부드러워 애기 피부인가 의심될 정도로 진짜로ㄷㄷ(과장 전혀 X) 그래서 내가 엄청 따뜻하고..피부가 엄청 부드럽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평소에 샤워하고나면 소중이에도 로션바른다고 그러더라궄ㅋㅋ >///< 이상한 냄새도 전혀 하나도 안나구 진짜 소중이 살결 냄새만 나고 진짜 ㄹㅇ...지독한 냄새 1도 안 나는 게 그것도 완전 꼴림포인트로 다가오더라 속옷없이 서로 그렇게 만져주다가 오빠가 일어나서 날 똑바로 눕히고 내..사이에...오빠 소중이를 미끌미끌거리면서 비비기 시작했어ㅜ♡♡ 이미 그것만으로도 황홀한 지경이었어 근데 난 처음이니까 넣는 게 뭔가 좀 아플 거 같아서 무섭고 막 어색하니까 완전 많이 긴장해서 좀 목각인형처럼 몸이 굳어있었는데 오빠가 걱정하지말라고 절대 말없이 갑자기 넣지도 않을 거고 불편함 느끼지 않게 할거래 편안하게 힘빼고..나중에 힘 계속 주고있으면 허벅지가 아프니까 천천히 긴장풀으래 그것도 나 혼자 긴장을 풀은 게 아니라 오빠가 내 다리 사이 마사지도 조금씩 해주고 내 마음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는 말들도 해줘서 무서운 마음이 진짜 1도 없어지구 긴장도 힘도 다 잘 풀렸어 내가 마음의 안정이 되고 난 걸 확인하고 오빠가 상의 벗은 뒤에 이제 넣는다구...얘기해주고 소중이가 내 몸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한번에 다 안 넣고 소중이 끝 살짝만 조금 넣고 천천히 조금만 앞뒤로 그 상태로만 움직이구..그러다가 조금 더 넣어서 그 상태로 움직이고..움직이면서 조금씩조금씩 더...그런 식으로 점점 깊이 들어왔고 마침내 모두 다 들어왔어 그때 근데 정말 1도 전혀 하나도 안 아팠어 진짜 그냥 미끄러지듯 그 느낌 그대로 들어갔어 나 진심 그래서 놀랬자너...완전 좋아서 진짜 미칠 거 같은데 나 피도 1도 안 났고 처녀막 파열도 전혀 안 났고 불편한 느낌마저도 정말정말정말 단 0.001%도 없었어 진짜 그냥 ㄹㅇ 100퍼 느낌 좋은 거 밖에 없었어 나 진짜 그래서 너무 미친 듯이 좋았던 거 있지?? 그리고나서 솔직히 다 들어갔으면..빨리 할 수도 있잖아 왜냐하면 그 감각이나 욕구가 조절이 잘 안되서 본인도 모르게 막 움직일 수도 있는 거잖아 근데 절대 빨리 안하고 안정적이게 부드럽고 천천히 계속 움직여주는 거야 그런 느낌 진짜 처음이었어ㅜ♡♡♡♡ 그렇게 움직이면서 나를 꼬옥 따뜻하게 껴안아주고 신음소리내는데 진짜 너무 섹시한 거야... 나도 이미 한참 전부터 신음이 계속 참을 수가 없이 나오더라구 그거보고 오빠도 진짜 많이 흥분했던 거 같오ㅎㅎ♡♡♡ 그렇게 계속 오빠가 움직여주다가 내가 삽입이 안 아팠고 좋기만 했어서 그런지 욕구가 더 올라가서 나..좀 더 빨리하고 싶은가봐...오빠..막 이랬는데 오빠가 그거 듣고 나한테 나도 너랑 같은 마음이야...ㅎㅎ너무 좋아서 더 빨리하고 싶어.. 하지만......지금은..? 부드러워야할 때야..ㅎㅎㅎ♡♡ 이러면서 조금 더 내가 밑에 적응이 되고 공간이 생기고 하면 다음에 할 때...지금보다.. 더 빨리...하자구..그렇게 말해주더라...하..♡♡ 진짜 그렇게 말해주는데 개섹시해서 코피나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한참동안 움직이면서 키스하고...껴안고 뽀뽀하고 귓가에 신음내고 하다가 오빠랑 나랑...둘 다 갔엉 히힣...♡ 와 나 진짜...그...오르가즘느끼고..쉬야터졌어 처음으로......ㅠㅠㅠㅠ 끝나고 나니까 가는 거 터진 게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막 내가 손으로 어떡해이러면서 얼굴가렸는데 오빠가 내 손잡고 천천히 열으면서 나한테 '괜찮아..ㅎ 나 봐바..내 눈 봐바..ㅎㅎ♡' 이러는데 나랑 눈 맞추면서 엄청 다정하게 웃어주고 있더라 잠시 그렇게 보다가 나 안 부끄럽게 다시 안아서 얼굴 감춰주고 나보고 가서 감기걸리니까 씻고 나오라고 하고 오빠가 나 간 거 뒷처리 다해주고 기다리고 있더랑..그러고나서 다음날에 또 같이 사랑나누는데 그때는 진짜로 더 빨리했었어ㅎㅎ 더 빨리 움직였는데도 그때도 전혀 불편하거나 아픈 거 없고 엄청 감격될 정도로 좋더랑♡♡♡♡ 관계끝나고 나서도 나 다리 안 아프게 체위 조절도 해주고 끝나면 다리 주물주물도 해주고ㅜ♡♡ (이쯤되면 진짜 사랑꾼이 맞는 거 같긴 행ㅋㅋ♡ 이미 이때부터 속궁합이 100퍼였어 ㄹㅇㅋㅋ) 그러고 나서 얼마 뒤에 오빠가 고백해서 사귀기 시작하궁 지금은 709일째 되는 날이야ㅎㅎ 열심히 써봤는데 글이 매끄럽지 못해서 자기들이 재밌게 읽었을지 모르게땅..>_< 자기들 쫀밤보내구 즐거운 하루되길 바랄게♡ TMI 긴글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오😀 와... 이거좋다ㅋㅋㅋㅋㅋㅋ 30대 돼서 자위처음해봤고 첫 토이야 손으로할때와 차원이다른 빠른 오르가즘도달 기분좋아... 2단계하면 미칠것같은느낌 바로 오네 3단계는 약간 세다 총알형이 좋네 예쁘니까 손도 잘가고ㅋㅋㅋ 질 입구까지 자극가능한걸ㅎㅎ 이제 손으로는 만족 못하려나ㅎㅎ 성욕폭발할때 해결할아이템♡ 하 잘 샀다^^ 자기들 안녕!ㅎㅎ 나 썰글풀었던 자기인데 오랜만에 돌아왔엉ㅋㅋㅋㅋ 난 내가 쓴 글을 이렇게 자기들이 좋아해줄 줄은 몰랐넹 히힣♡ 설레고 재밌게 잘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자기들😍😍 그래도 오늘도 짧지만 소소한 남치니 자랑?아닌 자랑??? 일상에서 기억에 남았던 날을 짧고 간단하게 적어보려구 해😊 내가 저번 썰에서 나는 피아노과였고 울 남치니는 성악과라고 얘기했었지?ㅎㅋㅋ 나랑 남친이 최근에 되게 오랜만에 노래방을 갔어! 근데 사실 평소에도 의외로 노래방을 우리가 진짜 거의 안 가거든..😶 믿기 어렵겠지만 사귀기 전에 썸탈 때 노래방 1번 가본 게 다였고 농담이나 과장, 거짓말 진짜 아니라 오늘로 848일인데 사귄 후에 노래방 간 건 그때가 딱 처음이었어 그 정도로 노래방에 둘이서 가는 건 관심이 없는데ㅋㅋ 최근에 갔을 때 오빠가 내가 '지금 이 순간'을 부르겠다며🤭🤭(허거걱..!💖) 내가 대학을 그만둔지 좀 되서 한동안 남치니가 부르는 성악가를 못 들은지도 완전 꽤나 됐단 말이야ㅜ...ㅎㅎ 그래서 오랜만에 들으면 얼마나 더 노래를 잘하게 됐을까 엄청 기대했단 말이지!!😆 와...근데..남친이 지금 이 순간 부르는데 진짜... 이게 스피커 소리랑 마이크 소리랑 부딪혀서 깨질까봐 마이크는 안 대고 빼고 불렀거든?? 성량 되게 커서 다른 방에도 충분히 다 들릴 정도였고 않이 근데 진짜 진심 너무 ㄹㅇ 와ㅏ아아ㅏ아안전 멋있는 거야ㅜ♡♡ 하...성악과 남친의 성악노래 시너지가 미쳤어.. 많이 연습하고 노력한 것도 보인 게 발성이나 뭐 이런 디테일들도 다 엄청 늘었더라고ㄷㄷ...... 응...-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가사... 진심 내가 지금 이 순간 마법에 걸린 줄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진짜 보태기 아니고 나 코피날 뻔했어 진심 너무 멋져서ㅠㅠ♡♡♡♡♡♡♡ 근데 노래 다 끝나고 나서 오빠가 본인은 너무 아쉽다는 거야 왜 그러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너무 못 불렀댘ㅋㅋ 난 그래서 아니라고 난 코피날 거 같았는데 진심 너무 멋있어죽겠는데 뭐가 못 불렀냐니까 오빠가 본인이 남성악에서도 제일 높은 '테너' 음역대인데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음역대가 낮아서 오히려 낮은 음을 내려니까 그게 더 힘들어서 낮은 음을 못 내니까 잘 안 불러졌다곸ㅋㅋㅠㅠ내가 몬살어 증말♡♡ 근데 내가 최근에 한국에서 뮤지컬 개봉으로 오페라의 유령이 나왔었는데 못 본 거 되게 아쉬워하고 있었거든..🥲🥲🥲🥲 근데 오빠가 그거보고 다음에는 자기가 'The phantom of the opera' 직접 불러준다곸ㅋㅋㅋㅋ옴마낭..♡ 아니다 그냥 자기가 빨리 성공해서 뮤지컬도 아니고 오페라에 직접 나가서 불러준다고오... 그때 꼭 내가 직접 보라며...햐.. 그래서 언제 불러주는 걸 들을까 미래를 기대하는 중이얔ㅋㅋ❤️❤️❤️❤️ 간단하게 썰글 적는다는 게 생각보다 되게 쓰다보니 길어졌넹ㅎㅎ 이번 글도 자기들이 재밌게 읽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긴 글 읽어준 자기들 고마워😍 이번에도 썰글이 인기많으면 다음에도 한번 썰 가져와서 또 풀어볼게ㅎㅎ☺️❤️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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