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여기가 ㄹㅇ 빌라밖에 없거든 구석이고 술집 이런 거 전혀 없고 개조용하고 개깨끗하고 근데 샤갈 환기시킬 겸 창문 열어놨는데 남자 몇 명 대화하는 소리 들리더니 담배 냄새 오지게 나 갑자기 시바 우리 집 앞에서 담배 쳐 피지 마 좀...!!!!!! 우리 건물에 남자라고는 할아버지 한 분밖에 안사는데 아 샤갈 진짜 젊은 남자 대화소리랑 담배냄새 한 번에 와 샤갈 진짜 이 집 사는 1년동안 이런 적운 또 처음이네 우리 집이 1층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