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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28

나 키빼몸 120일 정도로 엄청 마른 편이고 그래서 가슴도 완전 절벽이야 진짜로 65AA 정도? 근데 내가 항상 옷 코디를 잘해서 얘들이 나 그렇게 마른 거 모르더라구 ㅠ 다들 나 나시입거나 그러면 화들짝 놀래 이정도로 말랐을지는 몰랐다고

근데 이번에 나 첫연애 시작했고 내 남친은 연애 경험 좀 길어서 진도 훅훅 빼는 편인데.. 내 알몸 보고 깨지 않을까 너무 걱정이야.. 갈비뼈도 훤히 드러나는 편이구.. 가슴도 없는데... ㅠ 혹시 나처럼 마른 자기들 있을까? 급하게 벌크업한다고 하루에 4끼 5끼 먹는데 오히려 배탈나서 더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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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키빼몸 110에 근육형? 인 거 빼고는 나머지 자기랑 다 똑같은 듯 가슴도 자기 정도고 옷 그냥 입었을 때랑 나시 입었을 때랑 차이 나는 것도 그렇고 갈비뼈도 그렇고... 그냥...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 난 남자 만나면서 아무도 싫다 한 사람 없었오... 대부분 처음 연애에 많이들 걱정하드라 이거 좀만 지나면 알게 될 거야 왜 걱정할 필요 없엇는지 근데 근육은 좀 만드는 거 추천해 몸에 근육 좀만 붙어도 훨 덜 말라보이거든 벌크업 할 땐 그냥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운동 하면서 자연스럽게 배고프게 만들면서 건강한 음식으로 끼니 늘려야 돼 알지?

    2023.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리고 사람마다 타고나기를 영양분을 애초에 잘 흡수하지 못하게 태어나는 사람도 있는 거니까... 자기 스스로를 더 아껴줭 ㅠㅠ

      2023.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키빼몸 117인데 넘 말라서 고민이라 가슴때매 걱정 많이 했는데 흉통이 작고 허리가 가는 거에 비해 엉덩인 좀 있는 편이라 라인을 강조하니 지금 남친은 좋아해주더라! 자기도 자기 몸에 강점을 찾아서 그걸 어필해! 원래 마른 걸 알았으니 예상했겠지라고 생각한 편ㅋㅋㅋ 나도 살찌려고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우리 운동하쟈

    2023.10.2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난 키 빼 몸 115인데 가슴은 65C라 애들이 다른 의미로 놀라긴 해… 근데 가슴은ㅜ 성형 아닌 이상 답 없어서 연인이면 그거까지 사랑해 주지 않을까? 모든 절벽이 남친을 못 사귀는 건 아니니까

    2023.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이지영 운동 ㄱㅊ음. 그리고 두유 많이 먹구. 너무 조급해하지말구. 너의 어떤모습도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 알게 되면 더 사랑이 굳건해질거야 ㅎㅎ

    2023.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웅 알겠어 ㅠㅜㅠ 나도 운동 꾸준히 해봐야겠다,, 우리 집안 체질이 다 키빼몸 120인데 나만 유독 가슴도 작구 골반도 없는 편이라 걱정 많았거든...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ㅠㅜㅠ

    2023.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눈팅만하고 게시글 써보는 건 처음이라 또 답글이 이상하게 달아지네.. 아무튼 다들 고마워!!

      2023.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 158/38키로 나가는데...가슴 땜에 진짜 첫관계 하기 전에 걱정 많이 했거든? 근데 관계 직전에 남친 손이 가슴쪽으로 올라오길래 너도 알겠지만 내가 말라서 가슴이 너보다 작을지도..하고 머쓱하게 말했는데 그런걸 신경썼었어? 왜 그런걸 신경써~ 하고 되게 너털웃음 짓고는 내 가슴 보고 걍 예쁘기만 하다고 그러더라..평소에 뽕 엄청 차고 그런거 아닌 이상 남자들 대부분 대충 사이즈 알고 만나는 거니까 너무 걱정말어!

    2023.10.2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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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른게 콤플렉스야... 157/37-38 왔다갔다 하는데..내가 이번에 첫연애를 하게 됐거든..남친은 내가 마른건 알고 있었는데 몸무게 듣고 그렇게까지 마른줄은 몰랐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증량하자고 되게 신경을 써주거든? 먹는거나 운동이나.. 근데 문제는..곧 첫경험을 할 것 같은데... 나 진짜 상체에 살이 너무 없어..가슴뼈도 다 드러나고, 갈비뼈도 잘보이고, 가슴? 걍 없어...가슴만져도 갈비뼈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내 생각엔 남친 가슴이 더 큰 것 같어..ㅋㅋㅋㅋ 첫경험할 때 상의를 입고 해야할까...? 안그래도 없는 가슴 누우면 진짜 걍 남자애 몸 같아서...발기가 안되면 어떡해? 아님 너무 말라서 성적인 흥분을 못느낀다거나...ㅋㅋㅋㅋ큐ㅠㅠㅠ.... 가슴 애무 받는거 생각만 해도 민망하고..만질 것도 없는데 만져서 뭐해..싶은데.. 나처럼 마른 자기들은 애인이랑 잘 때 어떻게 해? 불을 다 끄고 하면 좀 덜 민망할까? ㅠㅠ...내가 진짜 마른 편이라 가슴도 60aa라 속옷 사기 넘 힘들어ㅜㅜ 혹시 나 같은 케이스 중에서 속옷 추천해줄 자기 있을까..?내가 평소 몸무게 관리를 정말 신경 써서 하거든 그래서 늘 마른 편이야 그런데 남자친구는 서 있을 때에도 갈비뼈 드러나고 다른 뼈마디들도 도드라지는 것들이 너무 마음 아프다면서 작정하고 찌우려고 해 새벽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권하면서 솔직히 몇 년 내내 아침저녁으로 몸무게 재고 계속 강박적으로 졸라매고 하다 보니 이제 지겨워서 찔까? 싶다가도 그게 맘대로 안 되더라... 건강도 많이 안 좋고 체력도 뚝뚝 떨어지는 거 체감해서 아 찌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마른 내 몸을 놓을 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ㅠㅠ 나 같은 자기들 있니 혹시... 아 정말 어떡하지고민글..!! 내가 워낙 마른 체형이고 또 앞으로도 말라야 하는 직업이라, 가슴이 정말정말 없어.. 진짜 없어... 거의 평평하고 작정하고 모아야 그나마 모아지는 정도? 근데 지금 애인이 있는데(둘 다 20대 초, 100일도 안 됨) 혹시나 애인이 내 가슴 크기에 실망할까봐 걱정이고 불안해.. 이런 걱정하는 나도 내가 정말 싫은데.. 우선 관계는 아직 안 했고 가슴쪽 터치도 안 한 상태야. 하게 되면 첫경험일텐데 앞으로 근 1년간은 하지 않을 생각이거든. 근데 가슴 터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만약 만지거나 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쓰이네.. 평소 만날 때도 큰 패드 없이 거의 내 가슴사이즈 그대로 브라 입고 나가긴 하거든. 포옹할 때도 닿으면 대충 어느정도인지 알테니까.. 애인이 내가 마른 체형인 거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가슴 진짜진짜 작아도 괜찮을까? 영향 없을까? 으악 자기들 내가 생각 바로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라...가슴이 너무 작아 ㅠ 다들 말라서 가슴이 작다는데 나는 마르지도 않았고 키빼몸 109에 진짜 aaaaa컵이라 해도 될 정도로 너무 없어서 콤플렉스야 ㅠ a컵이라도 됐으면 좋을텐데….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