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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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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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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카페 아르바이트 12월까지 하고 그만뒀는데
매장이 크고 바쁜디 직원1, 알바1(나) 밖에 안쓰고 대표는 가게도 잘 안나와서 직원 휴게시간동안 나 혼자 일했어.
심지어 나 카페 경력인데 3개월동안 수습+세금 떼서 13.3% 떼서 줬거든.
근데 12월 연말이라 카페에도 손님 진짜 많고 직원 쉴 시간도 없을정도로 바빳던거 대표도 안단 말이야.
첨에는 수습 90퍼 떼는거 좀 그랬는데 그냥 오래 다닐 생각으로 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앞 두달은 떼는거 그렇다 쳐도 12월 일한건 수습이라도 안떼고 줬음 해서 대표한테 장난으로 이번달 월급 더 달라고 했어.
근데 정색하면서 안된다 했거든 ? 그래서 내가 이번달 너무 바빴다고 얘기하니까 그러게 너 있을때 왤케 바쁘냐 이렇게 얘기하길래 월급날 양심 있으면 수습 안떼고 줄까 했는데 똑같이 떼고 줬더라 ㅋㅋㅋ
이거 대표한테 마지막으로 카톡 남겨도 되는거 같아? 솔직히 받을 생각도 없고 줄 거 같지도 않고 조금의 양심이 있으면 알라고 생각해서 보내고 싶은데 괜히 감정싸움 하는 거 같아서 고민중이야.
참고로 나보고 일 잘한다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좋아했고 대표도 일 잘한다했어. 내가 수습 떼일 정도의 경력도 아니고 실수도 한번 한적 없어 바쁜 매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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