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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1.10

나 진짜 20대 지나가기 전에, 혹은 정 안되면
30대 때 꼭 이주 혹은 약 한달간의 유럽여행
가보고 싶거든 ‘◡’
남들 다 해봤고 나도 그 동화 속 공간 가보고 싶어 ‽

근데 지금 난 취준생이고 24이라
길을 골라야 하는데,,,
다들 취업하면 휴가를 내기 어렵지 않아?

휴가 낸다면 최대 얼마나 낼 수 있어?
(무슨 일 하는지..)
법원직 공무원 관심있어서 준비하려 했는데
공무원은 휴가 내기 힘들고 많이 내봤자
며칠 같던데…
그럼 내 여행은 언제 갈 수 있는거지ㅠㅠㅠㅠ

다들 몇 살 때 언제 어떻게 시간내서 간건지 궁금해
(˵ˊᯅ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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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믿음직한 예언가

    그러게 한달이나 갈거면 지금 갔다오는게 좋을거 같다

    2021.1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렇네ㅠㅠㅠㅠ슬프당..

      2021.1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23살때 학생때 휴학하고 돈 모아서 한달 갔었어! 한달은 학생때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ㅠ 그리구 내 친구 수사관인 애 있는데 일반 다른 직장인들보단 좀 자유롭게 휴가쓰는 것 같던뎅..! 2주 이상은 모르겠지만..!

    2021.1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대박 넘 멋있다… 하 이미 지난일이라 어쩔 수 없는건 아는데 나도 좀 대학생 때 알바 열심히 돈 모아서 여행 자금 벌어둘걸 𖤐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년부턴 해외여행 좀 다니려했는데 코시국 터져버렸지 모야 하하.. 이제 24이기도 하고.. 코로나도 아직 그렇고.. 가족들도 취업이든 뭐 하면 좋겠는 눈치라.. 여행 가기도 뭐하다…

      2021.11.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보통 그정도 가는건 퇴사하고 가는뎅 자기가 공무원이 되면 퇴사도 못하자낭..? ㅠㅠ 그리고 24면 아직 너무 어려서 갈 수는 있는데… 가족들이 눈치 주면 억울하다ㅠㅠ

      2021.1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27에도 퇴사하고 3주 가고 그랬엉..! 나이는 넘 신경쓰지마ㅠㅠㅠ

      2021.1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 진짜 고등학생때 미친듯이 공부하고 알바하고 대학 붙어서 살겠다 싶었는데 나랑 너무 안맞는거야.. 그래서 다 때려치우고 적금깨고 러시아로 한달 여행 갔다 왔었어.. 자기 24살이면 지금 딱 가기 좋은데 코시국이 진짜 망친다 ㅠ

    2021.11.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는 여행을 넘 조아해서 유럽여행은 2번 다녀왔었어 ! 한번은 3주 한번은 한달로~~ 22살인가? 대학생때 처음 갔었을 때는 알바 쌔빠지게 해서 갔었고 두번째는 딱 코로나 우한에서 터질 쯤에 한국 들어왔었어 여행이든 뭐든 이것저것 하고 싶은거는 하고 살아야되는 성격이라 직업도 일부러 전문직으로 정했어,,, 일 안 몰릴때는 꽤 길게 쉴 수 있는 직업이라서…! 아직 고시공부 시작안한거면 내년쯤에 노려보는건 어때 ! 아마 갈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유럽말고 다른 곳도 여행 많이 가봤지만 파리 걸어다니면서 이게 진짜 행복이구나 느꼈던게 아직도 생생해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넘 조급해하진말고 기회오면 용기내서 가보는게 어때 !!

    2021.11.1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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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써도 되려나??? 지금 직업 고민 중이야ㅠㅠ 나이도 있고 이제 옮기고 싶지 않아서 평생직장으로 할 거 고민인데 프랜차이즈 카페 일 vs 공무원 카페 알바도 해봤고, 개인 카페도 운영해봤고, 카페일도 나한테 잘 맞는 거 같은데 그래도 평생직장이니까 너무 고민이야..ㅠㅠ 프랜차이즈 연봉 검색하면 확실하게 안 나오고, 위까지 올라가려면 시간도 걸리니까... 또 카페는 주말 공휴일 못 쉬고 공무원은 주말 공휴일 쉬고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결정을 못하겠어ㅠㅠ 20대 후반이고 지금 남자친구랑 3~4년 뒤에 결혼 생각도 있는데 돈도 모아야하고 안정적인 직장 갖고싶어서 각 직종에 종사하고있는 분들 계시면 어떤지 알려줘ㅠㅠ 진짜 나 너무 고민이야ㅠㅠㅠ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는데 12월달쯤에 첫 휴가 나온대! 방학땐 그래도 몰래 여행 갈 수 있었는데 이때도 여행가고싶은데 어떻게 가야할까 ㅠㅠ 2박 3일로 가고싶은데 고민이야.. 휴가가 짧으면 1박 2일이라도… 오늘 엄마한테 슬쩍 여쭤봤는데 안된다고하네 ㅠㅠ 휴가기간중에서 여행빼고 그 기간으로 말해야하는지 ㅜㅠㅠ 휴가때 계속 같이 있고싶은 마음에 여행 가고싶은데 걱정이야 ㅠㅠ학교 졸업하고 2년동안 공무원 준비하다가 엎어져서 이제 새로운 길을 찾아봐야되는데.. 나이는 어느덧 이십대 후반이고 준비해놓은 것도 없다보니까 마음만 조급하고 불안하네 😢😢 이럴때일수록 하나라도 더 해보고 움직여야 되는건 알고있지만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자꾸 숨고싶어져..자기들 ..... 나는 공시생이구 ,, 작년부터 소방공무원 준비해오다가 올해 시험 봤는데 0.5점 차이로 필기에서 떨어졌어 🥲 그래서 이제 다시 준비하는 중인데... 이제 1년동안 뭔가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 싶어서 자격증을 하나 접수해서 필기는 붙었고 실기를 토요일에 보는데 이게 또 기본이론이랑 같이 병행하려니 또 너무 스트레스네 흑흑🥹💦 잘 보고 올 수 있겠지..???ㅠㅠㅠㅠㅠ 이틀 남았는데 공부 하나도 안돼서 여기 또 끄적끄적 해봐 ...🥹나같은 취준생 있으려나.. 오늘 비슷한 상황의 친구랑도 얘기를 나눴는데 나는 내가 뭘 잘하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어떤 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정규직이 될 뻔 했다가 잘 안되고 일하다가 계약기간보다 조금 일찍 이직했는데 정말 이상한 회사 걸려서 퇴사한 뒤로 제일 안정적인 직장은 공무원인 거 같아서 공시 준비를 하는데.. 이런 말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왤케 하기가 싫을까 이게 내 길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 20대 후반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다시 준비하기 늦은 나이일까? 학교 다니면서 나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니 다들 각자 살 길 잘 찾았더라... 요즘 너무 현타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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