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짜 이해 안 가서 그러는데 우리 집에서 나랑 내 동생 둘 다 감기걸렸거든? 동생은 나보다 며칠 전에 걸렸어 나는 어제 약 처방 받았는데 나는 저녁 약에 졸린 약을 넣어 줬고 동생은 졸린 약이 없어 근데 나 아직 다 나은 것도 아닌데 동생이 본인 그거 먹고 푹 자고 싶다고 그 졸린 약만 빼서 달라는 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난 어제 처방 받고 한참 나아야 하는 상황인데 나도 이거 먹고 푹 자야 되지 않냐 이랬는데 엄마가 무슨 나를 치사한 사람처럼 그거 하나 못 주냐는 거야 ㅋㅋ ㅠㅠ 내가 치졸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