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짜 엄마때문에 미치겠어...
전부터 계속 울 집 고양이 산책 시키고 싶다고 하더니 결국 유모차 샀어
나는 자취중이라 몰랐는데 사진찍어서 보냈더라
울 집 고양이 이번에 이사할 때도 이동장 들어가서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오줌 계속 지리고 울고 난리였는데 계속 산책 시킬거라고 그래,,,
5년 전에 4개월짜리 데리고 와서 집에서만 생활했고 기본 접종만 한게 다인데 미치겠어...
유모차 다 막힌거라고 괜찮다고 그러는데... 하... 모르겠다...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