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짜 소름돋던일이 뭐냐면
고3때 5갤만나고 난 고3
걘고2(빠른이였어서 동갑이였음)
내가 바빠지고 나서 뭐 어쩌다보니
헤어졌고 참고로 고3때
집까지 걔가 델다준적없음
22살때 다시 연락와서 어찌저찌
하다가 만났는데 나보고 너
아직도 그 편의점 골목 3분거리
살아? 이러더라고 그래서도
어?으응 하니 갑자기 내일 만나자
하더라 그때까지는 별생각 없었는데 만난지 30분만에 걔가집에
일있어서 가야된다고 하더니
ㅇㅇ빌라까지 델다줘?하는순간
온몸에 소름돋음..나 그 빌라
산다고 말한적 없고 집압까지
델다준적도 없음..
뭐 현재는 이사해서 다른곳 사는데
개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