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짜 말 개많거든 끊임없이 말하는 편... 동기랑 남친이랑 셋이 걸어가는데 동기가 남친한테 나 말 개많은데 어떻게 하루종일 붙어있을 수 있냐고 자기도 가끔 벅차다고 그러는데 남친 그냥 말없이 웃네ㅋㅋㅋㅋㅋ 어이없어 ㅠ 근데 이해할만도 한게 동기들이 나랑 남친 볼때마다 항상 나는 방방 뛰면서 끊임없이 말하고 있고 남친은 걍 나만 쳐다보면서 웃고 손잡고 걸어간다고 그랬거든... 실제로 남친이랑 나랑 대화의 비율이 더의 1:9긴해 남등 눈에도 그게 보이는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