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지독한 회피형이라 문제가 막 생기거나 그러면 말 안 하고 잠수를 타거나 풀릴 때 까지 핸드폰 꺼놓고 대충 그런 성격이야 …. 이런 성격 좀 고치고 싶고 고쳐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내가 어느 부분에서 기분이 나빴던 건지 왜 서운한지 말을 못 하겠어 ㅠ 이유는 내가 너무 쫌생이 같아 보여서 …
하루 정도 잠수 탔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말 좀 해달라 하더라…. 진짜 힘들어보여서 미안하고 눈물 났어 나도 고치고 싶은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까 ㅠㅠ 방법 좀 알려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