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중2 때 방과후 수업 들었거든?근데 그때 강사분이 예쁜 애들만 유독 좋아하셨음. 나만 느낀 게 아니라 다른 애들도 다 그렇게 생각했어.한번은 내가 뭐 한마디 했다고 빵 만드는 거 못 하게 하고, 나랑 친구를 책상 같은 거 넣어두는 공간에 손 들고 서 있게 했음.반면에 예쁜 애들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편애도 심했어.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차별 대우였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