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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패션리더2023.07.07

나 좀 도와줄 자기들..ㅋㅋㅋㅋㄱ

이번에 여행가는데
사실 남친이 ㅂㄱㅂㅈ이야..
그래서 안한지도 몇달됐어

근데 여행은 진짜 오랜만이라 분위기내고 뜨밤하고싶거든..?

그래서 남친한테 그날만 88정같은 약을 먹어보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할지 고민돼..

스스로는 ㅂㄱㅂㅈ이라고 인지를 못하는건가싶어서 병원을 안가더라고
뭐랄까 아 매번 오늘 좀 피곤해서 피가안쏠리네..라던가 잠이 부족한가봐라던가.. 핑계를 댔었어

근데 내가봤을땐 담배를 오래 피워서 그게 누적되면 30대부터는 잘 안서게 된다더라고
딱 내 남친이 그런것같아
근데 담배는 끊을 생각이 없어보이니,
약을 좀 먹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유도를 하면 좋을까 자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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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내 전남친은 너무 금방싸서 결국 병원가서 약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잠자리에서 일찍 끝날때마다 처음엔 괜차나~ 하고 넘어갔다가 나중엔 너무 짜증나서 실망한티 내고 관계에 기다 안하는 티 내니까 알아서 가드라고..

    2023.07.07좋아요2
    • user thumbnale
      그리운 패션리더글쓴이

      나도 알았으면 좋겠는데.. 눈치가없는건지.. 존심이 상하는건지

      2023.07.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담배 핀다고 다 그러진 않는데... 약을 먹어야될것같아

    2023.07.0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약을 사서 비타민 등 다른약이라고 줘보는건 어때?ㅠㅠ

    2023.07.08좋아요0
    • user thumbnale
      그리운 패션리더글쓴이

      그방법도 생각했는데 애초에 본인만 처방이가능하대ㅜ

      2023.07.0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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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만에 글을 쓰네. 다름이 아니라 자기들의 생각? 보편적인 생각이 궁금해서.. 난 지방에서 자취를 하는 중이야! 본가는 수도권! 엄마가 한번 본가에 올라오라고 하는데.. 사실 난 가기 싫거든.. 엄마도 좋고 언니도 곧 외국으로 가서 얼굴도 봐야하긴 하고 아빠도 뭐 나름 이제 익숙해져서 괜찮은데.. 그냥 가기싫어. 표면적으로는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본가에 올라가면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보통 본가에 가면 먹고싶은 집밥이라던가 편안한 잠자리라던가 그런게 있던데 나는 그런게 전혀 없어 오히려 불편한 식사자리라 본가에서 밥을 먹으면 항상 체하고, 내 방도 없애서 내 잠자리도 없고 본가 가면 좋은건 딱 하나 우리 강아지.. 강아지생각하면 너무 가서 보고싶고 만지고싶은데 그 외 모든 것들이 날 너무 피곤하게 해. 모르겠어 왜그런지 집에 대한 애착이 좀 없는 것같아. 여태껏 바빴어서 요리조리 피했는데 이젠 널널해지고 그래서 한번 올라오라는데.. 근데 가도 뭐 다른 가족들이 바빠서 밥도 같이 잘 못먹어. 그렇게 되면 어차피 혼자먹거나 안먹거나. 의미도 없고. 가기 너무 싫은데 뭐라고 엄마한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사실대로 말하면 엄마가 상처받을것같고.. 그렇다고 아무 이유없이 계속 미루기도 뭐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 댓글 달아준 자기들 고마워!! 내가 연애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물어봐!! 내 남친은 비흡연자야 나도 담배를 싫어해서 연애 초반에는 남친이 담배는 내가 싫어하니까 절대 안 핀다고 했는데 요새는 자꾸 나랑 싸우고 나면 담배 말린다 이런 말들을 하더라고… 너무 실망했어… 그래서 남친이 자기는 담배도 안 피고 욕도 안하면 본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냐고 해서 담배보다는 욕 하는게 나을 거 같아서 차라리 욕을 해라 하니까 싸울 때도 욕하고 조금만 화나도 욕해… 근데 평소에는 진짜 좋은데 싸울 때는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다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자기들! 나 4년 넘게 만난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랑 중간에 헤어졌었을 때 섹파가 있었거든 걔랑은 성향이 좀 잘 맞아서 나 때리고 욕하고 그랫단 말야? 난 그게 또 나름대로 좋았구. 근데 남친한테 여태 말을 못하다가 이제 오래 만났으니까 슬쩍 말 꺼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야동 얘기 하다가 자기는 막 수갑 채우고 때리고 이런건 좀 징그러워서 흥분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들어ㅠㅠ 남친과의 섹스도 나름 괜찮거든? (오선생을 만난 적은 없지만ㅠ) 난 남친 없는 미래를 상상할 수 없어서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좀 고민되네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아?남친한테 여사친이 있는데 남친이 프사 잠깐 바꾸는 동안 프사 다 내려간걸 봤나봐 그 잠깐 사이에 여친이랑 헤어짐?ㅋㅋㅋ 이걸 보냈더라고 평소에도 둘이 필요이상 친밀해서 불편하다고 했는데 크게 바뀌는게 없어서 다시 말해보려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 여사친이 자꾸 남친 터치하고 근접하게 붙어있어서 걔가 접촉 안 하게 전달했으면 좋겠고 접촉이라던가 친밀해보이는 행위하더라도 차단하고 선 좀 그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싶어자기들 혹시 남친 대신 카톡 써주는 사람있어? 남친이 친구나 가족이 보낸 카톡을 나한테 보여주면서 이런이런 카톡이 왓는데 뭐라고 답하지?? 그러면서 항상 물어보는거야. 그러면 나는 별생각없이 이런이런식으로 답하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시작한게 이제는 아예 내가 남친한테 온 카톡 답장을 대신 써줄 때가 많아. 도와달라고 하면 조금씩 해주는데.. 이게 좀 걱정되더라구.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서.. 이런 적은 첨이라. 남친한테 스스로 써보라고 하긴하는데 카톡을 받으면 남친은 뭐라고 답할지 생각하는데 오래걸리고 어려워해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좀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거든. 사실 나한테는 이게 전혀 스트레스받는 일은 아니고 금방 할 수 잇어서 거뜬히 도와주게 되고.. (물론 전체적으로는 남친이 말한 방향의 내용을 담아서 쓰고 남친한테 읽어준다음에 남친이 원하는대로 수정해서 보내긴해) 하지만 어쨋든 남친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이걸 알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는거잖아? 내가 그들을 기만하는건가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남친이 너무 나한테 의존? 적인건가 싶기도 해서 걱정이 들때가 있거든. 내가 별걱정 다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걱정할 만한 일인지 자기들 의견 듣고싶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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