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정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
그 전 연애에서는 처음에 내가 먼저 좋아했다가 결국 그 사람 여사친문제로 헤어지고 원망만 가득한 사랑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진짜 사랑이 뭔지 알게 되는 것 같아 이 사람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고 건강하면 좋겠어. 최근에 내 남자친구가 좀 아팠는데 눈물이 나는거야ㅜㅜ 내가 대신 아프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T라는 말 진짜 많이 들으면서 살았고 지금 남친도 남친이 첨부터 엄청 나 좋아해줘서 만난거였는데 지금은 서로 너무 사랑하는 사이가 됐어.
나 진짜 행복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