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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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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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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 자존감 낮은데 어떡해야할까

본인20대초, 아직 경험 없음..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게 무서워서 남자친구를 안만들었어..
사실 그 행위 자체가 무서운 건 아니야.
남자친구가 내 몸을 보고 실망하는게 무서운것같아
1. 등드름
이게 제일 큰 고민인데,,,중학교 때 처음 생겼고, 등드름미스트, 바디로션, 샤워 순서 바꿔보기, 샤워 솔 바꾸기 등등 온갖 방법을 다 써봤는데 안없어짐..진짜 매일 뽀득뽀득 씻어도 안없어짐...(사실 이젠 흉터가 더 많아서 문제) 등드름 흉터보고 남자친구가 징그러워할까봐 너무 무서워..
2. 다리 모공각화증
다리가 닭살처럼 오돌토돌함..다른 애들 허벅지 보면 매끈매끈한게 너무 부러움ㅠㅠ
3. 겨드랑이&사타구니 착색
이건 머...말안해도 알것같구..
4. 소중이 냄새
내가 냉이 진짜 자주 나오구 냄새도 좀..그런것같아..냄새는 좀 시큼한 냄새가 나거덩? 근데 어쨌든 좋은 냄새는 아니니깐 이것두 스트레스구..분명 매일 씻구 여성 청결제도 쓰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
5. 제모
내가 체모가 좀 많은 편이라 나중에 꼭 전신 제모를 하면서 살 거야..털 있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이런 고민들이 너무 많아서? 남자친구 만드는거 자체를 못하겠더라..맨날 썸까지만 가고 이 소민들 때문에 내가 먼저 정리하는 거 같아..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조언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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