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이 글 쓴 쓰니인데
오늘 아침에 엄마랑 이야기를 좀 했어 그래도 사이는 어제보다 나아졌는데
부모님 두분 다 헤어지래
요식업하고싶다고 하는게 맘에 안든다고
내가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남자친구에 대해서 모르니까 만나서 이야기하는 시간이라도 가져보고 그래도 성에 안차고 맘에 안들면 그때 해어지겠다 이랬는데 그것도 싫대 만나는것도 싫고..그냥 더 깊고 오랜 관계가 되기 전에 지금 헤어지래.
어제 미리 남자친구랑 이야기 했거든 헤어지는 척이라도 하자고 … 너무 미안해 죽겠어 남자친구한테
나 이럴땐 어떻게 해야해?
헤어진 척이라도 할까 생각 중이야.. 나중에 그걸 걸렸을 때는 그때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