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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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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좀잇음 자취하는뎅(1년!) 남친도 자주 들릴거깉아서 간단한 옷이나 칫솔 그런거는 놔둘거고 남친 들릴 수 있다는건 양가 부모님두 아시는데,,
어릴때부터 친한 친구가 진쯔 귀찮을정도로 결혼할거아니면 그러는 거 아니다(기독교인이라 혼전순결 중요시 생각해..), 그러다 사고친다이러는데 내가 친구한테 피임한다~ 이러면서 사생활말하기도 싫고, 예전에 농담삼아 내가 자취하면 본인이랑 놀다가 시간 늦으면 너희집에서 자면되겠다! 이랬는데.. 이번에 초대해서 집들이하면 자연스레 우리집에서 놀자고 할거고 매번 거절하기도 피곤하고..ㅠㅜㅠ 근데 또 자취하는거 말 안하고 하면 ;; 지랄쇼할거같아서;; 내 첫 친구?라고 하야하나? 그냥 매번 혼전순결 말하고 그래듀 솔직히 내 속마음 제일 잘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그런 친구라 바로 손절! 하기에는 좀 힘들어서 요즘 고민이여요..
걍 이사하는 주에 대충 정리하고 불러서 하루 재우고 이제 공부할거라 연락 잘 안보구 약속 안잡으면 괜찮으려나 하는데 괘안겟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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