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이번에 결혼한 새댁이거든 ..
근데 우리가 부산에서 살다가 아버님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어쩔수 없이 아버님 회사를 우리가
물려받기로 했어 우리도 급하게 남편 본가에 집을 알아보고
아파트 계약 기간이 7월달이라 나는 부산 남편은 본가 에서 살기로 한 상태야 남편 본가는 전라도라 왕복 통학이 안돼
근데 지금 문제는 어머님이 본인 집에 들어와서 살라는 망언을 하고계셔 ..왜냐면 내가 지금 임신중이거든
임신중인데 너 혼자 거기 어떻게 있을거냐 집에와서
아파트 들어가기 전까지 살아라 라고 하시는데 …
진짜 우리남편이랑 나도 계속 거절 하는 중이거든 …?
근데 어머니 고집이 장난이아니셔 아기키울거면 돈 모아야하지 않냐 여기서 생활비랑 아기 병원비랑 다 주신다는데
애초에 돈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생활이 되는데 자꾸 이상함 고집을 부리시니까 ㅋㅋ거기 본 가가면 시아버님
그리고 남편 동생 다 있는데 말이되냐구 ㅜㅜ
계속 아니라고 말은 하는데 어머님도 뜻을 안굽히시고
어떻게 해야할까 도와줘 자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