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원래 남혐 이런거 없었고 그냥 사람 좋아 인간이었는데 최근에 지하철 역에서 어떤새끼가 폰 카메라로 내 치마 속 찍는거보고 트라우마 생김이제 뒤에 누가 서있거나 지나가기만해도 깜짝 놀라... 앞으로 지나가는건 괜찮음 내 시야에 들어오니까근데 중요한건 저 사건 이후로 말 한마디도 안해본 미지의 남자는 다 싫어짐물론 ~ 살면서 겪은 성적인 피해가 이번이 처음인것도 아님... ㅋㅋㅋ 진짜 나 안그러고싶은데 남자가 남혐 생기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