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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18

나 왜 이렇게 요즘 먹을거에 집착할까... 일하는거 외에 딱히 하는 것도 없고 재밌는 것도 없어서 그런걸까... 절제를 못해 이런 내가 싫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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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취미를 만드는 건 어때? 아니면 먹는 것도 좋으니까 적당량을 접시에 덜어서 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먹기를 연습하는 것도 좋아 그러면 과식도 안 하구! 스트레스도 덜 받구! 다이어트 말고 그냥 건강을 위해 퇴근하고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힘내 자기ㅠ 스스로를 싫어하지 말구ㅠㅠ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에구ㅠㅠ 자기 요즘 잠은 잘 자구 있어?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았을때 그랬어 식탐이 많아졌었다해야하나?? 지금도 퇴근하면서 꼭 맛있는 무언갈 사가야 직성이풀림..ㅋㅋ

    2023.04.1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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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재미없으면 헤어져야될까??? 사귄지 오래된것도 아닌데 최근에 같이 있으면 뭔가 재밌는것도 없고 할말도 없어서 계속 남친이 뭔생각하냐고 하는데 집중도 잘 안되고 재미없어ㅠ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잘하는 것도 없어서 취업하기 두려워. 해외에서 현재 대학교 3학년 재학중안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자격증 같은 거 다 준비해놔야 하는데 그냥 무기력해… 뭘 하려고 해도 끈기가 없이 아무것도 꾸준히 못하겠고…내 주변 사람들은 다 적성에 맞는 거 찾거나 대학원 준비하려는 사람 많은데, 난 대학원을 만약 가더라도 뭘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정말 공부를 잘할 자신도 없고… 너무 허무하고 입맛도 없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실망스럽고, 지식이 없는 내가 창피하고, 강의할 때나 뭘 배울 때 잘 못 알아듣는 내가 너무 슬프고 싫어… 잡다한 지식이나 그런 거도 떨리고… 도대체 난 대학을 어떻게 온 걸까… 다들 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내 주변인들도 다 대기업이나 좋은 곳에 취직했는데, 난 그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어… 아직 준비해 놓은 게 아무것도 없고.. 진짜 나 왜 이럴까.. 왜 이렇게 무기력할까… 사회성도 별로 없고 성격은 예민하고 쑥스러움 많아서 취업에 대해서 이야기할 선배도 없고.. 과연 언어 자격증만 따면 좋을까? 대체 뭘 해야 하지? 하루하루가 요즘 너무 허무해… 부모님은 날 위해 등록금까지 내주는데 난 진짜 뭐 하는 걸까… 나 지금 권태기가 맞을까? 지금 사귄지 330일 정도 됐고.. 남친은 군인이야 군대간지는 4개월정도 부대랑 우리집이 본의아니게 너무너무 가까워서.. 택시로 6분거리임 ㅠㅠ 평일외출, 외박 등등 해서 못해도 2주에 한번은 보거든 근데 이번에도 외출로 잠깐 만났는데 남친이 사정때문에 20분정도 늦었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야... 내가 그렇게 화 잘 안내는데 사소한걸로 화가 너무 나고 미안하다고 스킨쉽하는것도 너무 짜증나고... 또 내가 만지는건 괜찮은데 남친이 만지는건 또 싫다..? 볼때 잘생겻단 생각도 안들고 하.. 머리는 왜또 저렇게 짧아 이런 생각들고 ㅠㅠ 남친이 하는 얘기도 재미없고.. 근데 또 걷다가 꽃보이면 재밌기도 하고 뽀뽀하는것도 좋고 섹스하는것도 좋은데 그냥 내가 요즘 너무 피곤한걸까..? 요즘 3월달 스케줄이 평일은 11시간 30분 풀근무이고 주에 한번은 일마치고 밤 11시까지 운동하고 주말엔 11시간 교육듣는게 있거든... 그래서 쉬는 날이 정말 없어 아예 제로야.. 그래서 그런걸까 ㅠㅠ? 4월부터 괜찮아지려나 이거때문에 남친이랑 자주 싸우게 되는데 일주일동안 연락하지 말자해볼까.. 사무실 직원들한테 욕 먹고 있는거 같아 원래 4명이서 일하는데 나 입사하고 얼마뒤 한분 퇴사해서 지금은 3명이서 일해 지금 딱 2달 됐어.그런데 일을 너무 못하니까? 사소한 실수도 하고..( 실수 안하려고 확인한다고 하는데도 이런다..)심지어 그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해서 그런지 더 뭔가 욕 먹는 느낌?잘해주시긴 하는데 느낌이 자기들끼리 속닥속닥하는거같아. 또 다른 업체 직원 답답하다는 얘기하면서 뭔가 나 들으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느낌이야( 내가 찔려서 그런걸수도 있엉). 다 내 잘못이긴한데 ㅠㅠ 버틸수있을까?퇴사해서 다른데 가도 이렇게 일머리 없을거같아서 우울해..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요즘 갑자기 피부염도 올라오고 서터레스받앙ㅠㅠㅠㅠ일하는 센스는 어떻게 키우는거야....!! 그냥 우울해서..고민 주절주절 털어놔봐 알바 꽤 오래 했는데 저번에 좀 큰 사고를 쳣거든 그게 커져서 점장님도 커버 못쳐주실 정도가 된거야 그래서 다음주까지만 나와야 할거 같다고 하셨어...지금까지 알바 많이 해본것도 아닌데 그 알바 다 좋게 끝난건 아니거든 짤린다거나 일 너무 못해서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둬버린 그런 경우야 이러다보니까 나름 반년정도는 다녔고 일하는데 많이 익숙해지고 좋아했던 알바 자리를 이렇게 허무하게 잃었다는게 너무 우울하고 내 자신이 싫어지네 원래같으면 안할 잘못이었는데 나도 왜 그때 그렇게 행동했는지도 모르겠어 일단 다른 분들한테 폐 끼쳤다는것도 너무너무 죄송하고..내가 일머리가 없는거같고 자존감도 더 떨어지는거 같아 나만 이런걸까 에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