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오늘 집경매넘어간다고은행같은데서 울집에 사람오고그래서도 나도 힘든데 더힘들고 지치고현타오고 짜증나서 8시 이후로남친 연락 다 씹고 있거든지금은 그 상황조차 말하기싫고 그래서 나..회피아니야엄마는 식당야간알바 뛰러 가셨고아빠도 집에 사람온다는거 알고반차쓰셨어..큰아빠 사업 도와줬다가날벼락맞은거라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