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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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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13

나 오늘 몇번 오락가락끝에 보톡스 맞고 왔어! 이게 뭐라고... 내 의지대로 내 선택대로 맞았어! 솔직히 남치니가 시작하는 순간 내려앉는 서막이라는 둥 막 이랬거든...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한번은 해볼라구! 나만 모르는 세상이었어! 내성 생기는지 표정굳어지는지 등등의 부작용은 좀 지나봐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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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왜 남치니라고 하는거임?

    2024.01.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개별로니까 하지마셈

      2024.01.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휴 찐따 냄새~

      2024.01.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ㅋㅋ

      2024.01.1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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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갓 일주년 지났는뎅 남치니랑 할때마다 이게맞나 싶은게 많은거같아ㅏ... 애뮤하는것도 클리만 사아아아아랄짝 문대다가 삽입해서 시작하거나 문대다가 손가락으로 깔짝깔짝하다가 삽입해서 시작하는데 뭔가 아프다가 괜찮아진것같아서 아무말안했는데 말을 해봐야겠지...? 머라구 말해여할지도 모르게써 엉엉ㅠㅠ 생리 전에 질 냄새가 바뀌기도 해?? 질염 증상이랑 냄새가 정확히 어때?ㅠㅠ 원래 내 남친은 처음부터 입으로 잘해줬거든? 근데 며칠전 관계할때부터는 내가 생리 전이라고 해서 그런가 (한 3일정도 남았음) 안하구 손으로 열심히해주더라구! 그러다가 이제 내가 생리전 증후군으로 가슴도 엄청 붓고 해서 남치니가 가슴 만지다가 확실히 곧 할 거 같긴 하다 이러길래 내가 왜??? 뭐가 달라??! 했는데 가슴도 엄청 부어있고 (거의 한컵 커짐) 생리하기 전에는 혈흔 냄새? 같은 게 난다는거야 내가 그래서 그래? 많이 나? 이랬더니 그런건 아닌데 손으로 열심히 해주다가 뭐 자세 바꾸거나 할때도 나고 그런다는데 막 불편하거나 싫거나 그런 표정은 아니었구 손으로 할때도 거기 완전 쳐다보면서 열심히 해줘서 막 액 맞았다고 ㅋㅋㅋ 놀리기도 하고 그러거든 근데 혈흔 냄새가 날수가 있나? 생리 전인데?? 혈흔 냄새가 결국 비린 냄새잖아 혹시 내가 질염인가 해서ㅠㅠ 근데 그런거 치고는 팬티에 분비물은 전혀 안나와... 생리전에 질 냄새가 바뀔 수도 있나?? 가족 중에 특히 여동생이랑 사이가 진짜 안좋은데 자기 마음에 안들거나 지 기분 상하는 일 있으면 좀 물어보고 해 라던지 그럴꺼면 집을 안오는게 맞지 않냐는 둥... 희안하게 날 서 있으니까 원인을 모르는 나는 집안 가족 중 아무도 뭐라는 사람이 없는데 왜 너는 우리라고 표현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냥 니가 싫어서 그렇겠지라고 해도 그냥 무시해ㅋㅋ.. 아마 지가 이번에 취직한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나본데 그정도 스트레스에 왜 나까지 피해보는지 모르겠어,,,,, 난 여동생한테 관심 진짜 없거든.... 걘 내 연애부터 전부다 사사건건 그래서 좀 짜증나고 말도 안들어 먹으니까 나만 울화통 터져... 바로 자취집으로 가고 싶어도 빠른 기차표가 없다ㅠㅜㅜ 그냥 미리 애매해 둔 시간대로 가야하지 싶어.. 집 가자마자 소주 1병 깔꺼야 싯풜...재수생인데 학원에서 어떤 남자애가 자꾸 쳐다봄 이게 그냥 눈 마주치는 정도가 아니라 눈 마주칠때마다 아예 몸을 내 쪽으로 돌려서 눈을 계속 지긋이 바라보면서 지긋이 미소를 지음.. 그냥 엥 왜 저래 하고 신경 안 썼는데 내가 좀 착하게 생기고 웃상이라 오해를 한건지 자신감이 생겼나봄.. 갑자기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내 바로 옆을 앉는거 일찍 왔을 때라 텅텅 비어있는데 굳이 저 끝 내 옆에 앉은거 좀 이상한 일이었거든 이것도 걍 음;; 하고 말았는데 수업 시작하기 전에 “초코 먹을래요?”하고 에비씨 초코 줌 여기 대화금지인데다가 이성간 대화는 제적당할 수도 있는 일인데 모르는 사이가 갑자기 그래서 좀 놀라긴했지만 사실 이것도 걍 아무렇지 않았는데 수업 시작하고 쌤이 “조는 사람들 있으면 서로서로 깨워주고 그럽시다~^^”라고 약간 장난식으로 말씀하셨는데 난 졸지도 않았는데 내 눈앞에다 손딱딱이 하면서 막 깨우는 제스쳐를 하는거임; 너무 눈 코앞에다가 갑자기 훅 들어와서 놀라기도 하고 난 얘 모르는 사인데 이런짓을;;;해서 당황했음 그러고 좀 이따가 프린트물 뒤로 넘기는데 내가 맨 끝자리라 나만 프린트를 못 받은거임 쌤이 “프린트 못 받은 사람 있나요?” 하셨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내 손목을 잡고;;; 번쩍 드는거임 ;;;;;; 아니 너무 당황스러웠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모르는 이성 손목을 막 번쩍번쩍 잡고 그런다냐……ㅜ 그 이후로도 계속 내가 뭐라도 하면 보고 피식피식 웃고 쉬는 시간에 옥상까지 가서 칸쵸 사와서 같아 먹겠냐 물어보고.. 내가 좀 웃상이고 기본 미소 장착하고 다니는데 ㅠㅠ 이게 문제겠지 ? 완전 극 인프피라 이런거 넘 당황스럽구 불편해..ㅠㅠ 눈앞에 손딱딱이 한거나 손목 확 잡은거 땜에 내가 만만해보이나 싶기두 하고.. 솔직히 나 삼수생이라 신경쓰고 싶지 않고 아직까진 별로 신경쓰진 않고 있는데 얘가 좀 인싸 재질이고 아는 사람도 많은 거 같은데 주변에 내 얘기했는지 다른 사람들도 좀 의식하는 거 같아서 혹시 내가 계속 그냥 웃으며 흘러가면 문제가 될까 해서 여기에 한번 올려바 ㅠ 나보다 어린 거 같은데.. 철벽도 치는 편이고 번호 따였을 때도 거절 잘했는데 이렇게 저돌적인..? 뭔가 대담한..? 사람은 처음이라 이런 경우에 다들 어떻게 했나 조언도 구하고 싶오..^^ 이렇게 말하니까 이상한데 예쁜 편은 아니고 착하게 생겼어..! ㅋ큐ㅠㅠ 삼수생인건 너무 신경쓰지말아죠.. 공부는 열심히 하구 있어..ㅎㅎ 야무진 자기야들 나좀 도와죠요 ㅠㅠ나는 왜 사랑하는게 아프기만해 …? 처음에는 정말 너무 좋을거같고 막 하고싶다가도 막상 시작하면 아프고 쓰라리고 끝났으면 좋겠어 남치니는 아프면 말하라고 해서 몇번 말했었는데 그게 계속 반복될때 남치니가 실망하고 흥이다 깨질까봐 몇번은 참았어 근데 요즘들어서 더 더 더 아픈거같아 ㅠㅠ 내가 계속 아파하니까 남치니도 안하게 되고 젤도 써보고 콘돔도 계속 바꿔보고 충분히오래 애무도 해보고 해도 막상 하면 아파 그리고 난 오르막길도 가본적이없어 …그냥 무섭기만해 남치니는 왜맨날 가려고하지않냐고 묻는데 나두 모르겠다고만 대답해 나는 현애인이첫경험이고 남치니는 내가 첫경험은 아니긴한데 둘다 테크닉이아직 부족해서 그런걸까? 근데 남치니는 항상 할때마다 내가 아파서 멈추지않는한 항상 가 … 나도 더 좋은 밤을 보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ㅠㅠ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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