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옛날에 자취할때 진짜 싸가지없고 보증금 떼먹으려고 한 집주인 있었거든 어쩌다 알게됐는데 그 건물 경매 넘어가고 집주인 안나가려고 버티다가 쫓겨났대존나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 말하면 음침해보일 것 같아서 여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