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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1.11

나 어제 너무 엄청난 섹스를 해서 입이 근질거려ㅠㅋㅋㅋㅋㅋ 난 여태까지 내가 별로 못 느끼는 줄 알았단 말이야? 그냥 감흥 없구..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이런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진짜, 넣자마자 끝까지 찌릿찌릿하고?? 진짜 엄청 세서 다리에 힘 다 풀리고 .. 난생 처음 느껴보는 느낌에 더 가면 안될 것 같아서 그리고 진짜 다리가 너무 아파서 제발 그만하라고 애원하고 싶은 ㅠㅋㅋㅋㅋ 그렇게 하는 애를 만났어.. 여태까지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는데 진짜 엄청 잘하는 애가 있긴 있구나 싶었어 나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걷기가 너무 힘들어 ㅠㅠㅋㅋㅋㅋ 재밌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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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ㅋㅋㅋㅋㅋㅋㅋ조심하궁 즐기자~~~

    2021.11.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ㅎㅎ응 고마워!!

      2021.11.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헉 다리가 왜 아팠어?? 자세땜시..?

    2021.11.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니 얘가 힘이 너무 좋아서 ㅠㅠㅋㅋㅋㅋㅋ 자세는 괜찮았엉

      2021.11.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진정한 백호랑이

    엄청난 섹스를 했구나 부럽부럽 ㅣ

    2021.11.1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더 자세히 듣고 싶어!!!!!

    2021.11.1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얼른 자세한 썰 풀어ㅈ..ㅝ..

    2021.11.11좋아요1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예고만 하고가네 빨리 본방송하라고 !!!!

    2021.11.1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어디서 그런 짝짝꿍을 만난거야 호우

    2021.11.1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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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으로 클리 자위로 가봤어 오줌 마려운거처럼 찌릿찌릿하더니 전기오른거처럼 허벅지까지 전율이 느껴지더라 ㅋㅋㅋ 신기하고 엄청 찌릿하다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어.. 아직 20대초반이지만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야ㅠㅋㅋㅋ 근데 문제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그 사람이 나보다 조금 낮은 것 같아 막 완전 부자와 거지. 이런건 아닌데 그냥 예를 들면 A를 더 쉽게 하기 위해서 B에 돈을 써도 난 괜찮은데?라면 상대는 그 B가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인거야 여태까지 나와 내 친구들은 다 별생각없이 B를 무조건 지불했기 때문에 처음에 조금 당황스러웠어... 성인되고나서 첫 연애라 그런가 앞으로 둘이 잘 조정하면 되겠지??자기들... 나 방금 갑자기 너무 삘이라 혼자 했는데 진짜 처음 오르가슴 느낀 것 같아 머리끝까지 찌릿한 느낌 났는데 진짜 미치는 줄 ㅋㅋㅋ ㅜㅜ 밖에 가족들 있어서 소리는 절대 못냇는데 하 너무 힘든데 처음 느껴봐서 뭔가... 진짜 신기했어 어제 용기내서 첫경험 시도했는데 실패했어... 그냥 완전 문이 닫혀있어서 절대 들어가는게 불가능한 느낌..? 어떻게 저기에 들어간다는거지? 이느낌 설상가상으로 남친도 넣기 직전에 갑자기 발기 풀리고 그래서 ㅋㅋㅋㅋ 진짜 총체적 난국 ㅠ 남친 말로는 내가 처음이라하니까 긴장해서 그런 것 같대.. 나도 본인도. 그리고 나중엔 손가락 넣는것까진 성공했는데 내가 자위도 삽입자위는 해본적이 없어서 첨엔 넣어진지도 몰랐거든? 솔직히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신음소리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났어 글고 진짜 소변마려운 기분.. 힘 풀리면 바로 쌀 것 같은..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삽입이 원래 이런건가.. 기분 좋은 느낌이 아니었어 ㅠㅠ 언젠간 나도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삽입이 원래 저런 느낌이야? 생각보다 기분 좋은 느낌이 아니라 당황스러워백일장 첫 참여...! 난 아직 잭스를 안해봤어...남친은 있지만 아직은 무섭고...자위로만 오르가즘 느꼈어! 내가 자위 징조(?)를 알게된게 초등학생 5-6학년때쯤! 다리를 꼬았는데 먼가 느낌이 좋아서 계속 꼬고 책상 모서리에 클리를 비비거나 딱딱한 물건을 팬티 위로 문질렀어ㅋㅋㅋㅋ 오선생이 뙇!! 온건 아니지만 그냥 느낌이 좋아서 계속 했었어ㅎ 그러다가 제대로한건 중1때쯤! 팬티위로 만지다가 감질나서 첨으로 팬티안에 손넣고 문질렀는데 그게 더 기분좋아서 한참 하다가 끈적한게 나와서 (이게 아마 애액??) 그걸 윤활삼아 발라서 비비고 했더니 갑자기 심장이 쿵쿵 거리면서 몸이 붕뜨는 느낌도 났구 소중이에서도 심장 뛰는마냥 쿵쿵 거려서 아래에 제 2의 심장 달린줄ㅋㅋㅋㅋ 그리고 머리가 뜨겁고 울렸어 눈도 막 감길려하고 잠이 엄청 와버려서 그대로 잤던 기억이나ㅋㅋㅋ 그리고 자괴감도 들었지...하면 안돼는데 엄청난 죄를 지어버린? 내가 죄인이 된 기분이 들었어... 성인이 된 지금도 클리 자위만 하는데 첨으로 했던 그때 그 느낌만큼 오선생이 강렬하게 오진 않아 2번 3번 해도 잠이 오지도 않구...적응 해버린걸까?ㅋㅋ 20살 되자마자 새티랑 페어리 사버려서 이젠 손이나 팔아프게 자위안해 기구가 쵝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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