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아직 어린데 너무 남미새인 것 같아…22살인데 총 3명이랑 잤고..잔 3명 모두 남친이긴 했는데..첫 경험을 고3때 했어..첫경험 남친과 고3때부터 20살 9월까지 사귀다가 환승당해서 차이고 너무 힘들고 외로웠어. 그러고 나서 에타에 있는 대학생 소개팅 앱? 링크? 같은데서 여러명이랑 소개팅해보고(여러명 중에서 고르고 쳐내고) 어떤 분이랑 사귀고 자고 2주만에 깨졌어..그러고 또 소개팅 여러명이랑 하고 지금 남친이랑 1년째 잘 만나고 있는데…요즘 너무 후회스러워ㅜㅜ내가 애정결핍도 좀 있고 부모님이랑도 사이 안 좋을 땐 너무 안 좋고 그래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보니 그렇게 해소하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불안형도 있고…어떻게 하면 좋을까..그래도 이제는 좀 자각을 해서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면 연애 몇 년은 쉬려고 하고 있어…그리고 지금 남친 말고 두 명한테는 엄청 기댔었는데 지금 남친한테는 안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어…일단 지금 남친은 내가 전에 상처 많이 받고 저랬던 걸 내가 솔직하게 얘기해서 다 알고 있기는 한데..나도 내가 너무 창피하고 맘에 안드네..앞으로 안 그러면 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