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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8.19

나 아래 글 쓰닌데 내일 남친이랑 만나기로 했거든 하 근데 또 전화 와서 지금 당장 오라고 하거나 내가 있는 곳까지 온다하면 어쩌지…?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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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전글까지 보고왔는데 진짜 독립 필수다.. 자기네 아버지 진짜 정신차리세요..

    2023.08.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치… 얼른 돈 모아서 나가려고..

      2023.08.1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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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건 아닌데 나 혼자 어색해 해서 관계가 어색해졌달까 .. 남친이 지금 이 환절기때 제일 힘들어하거든 축농증인가? 쨌든 그거땜에 힘들어하고 목감기까지 걸려서 약먹구 있는데 내일 (월요일) 만나기로 했어. 근데 내가 계속 생각해봐두 ..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남친이 목도 부으면 열도 잘나는 타입이라 내일 만나지말고 화요일날 만나자라고 어제 계속 전화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 남친이 언성을 높히더라고 아 왜자꾸 그러냐고 그래서.. 전화하다가 울었거든 너무 서운해서.. 그냥 잔다고 하고 끊고 카톡으로 미안하다 보고싶은마음에 언성이 커졌다 잘못했다라고 왔어 근데 .. 오늘 아침되니까 그냥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행동하는거야 .. 그래서 나도 어색하지만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하고있는데 기분도 안좋도 서운하기만 해.. 생리할때쯤되서 예민해서 그런가..진짜 서럽네 나 첫 연애인데 헤어질거같아.. 지금 53일쯤? 되었는데 남친이랑 장거리연애거든 남친가족사업때문에..내일만나기로했는데 일이 너무 빡세고 바빠서 서울 못 온대..마지막으로 만난날이 8월 24일인가그래. 9월에 한 번도 못 봤어.. 내가 저녁에 전화했는데 뭔가 태도?가 달라진 거 같아. 차갑고 말투도 무뚝뚝하고 그리고 그제부터 연락이 계속 잘 안되더라고 원래 둘 다 연락 잘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제부터는 연락이 진짜 거의 은됐어.. 9월은 아예 못 볼 거 같아.. 10월도 남친이 시간 내본다고 하는데 뭔가 그냥 나 곧 헤어지겠구나 하는 생각만 들어 나 이거 첫 연애인데 뭔가 잘모르겠어 나 어쩌지아까 남친이랑 전화하면서 오빠가 하는 말이 내일 어머니랑 엘리멘탈 보러간대 근데 나랑 먼저 보기로 했었는데..우리가 장거리라 만나는게 쉽지 않아..그래서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보러가자셔서 같이 보러간다면서 미안하다는데..나도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오빠는 다음에 볼때 자기는 또 봐도 괜찮다고 하더라고 오빠가 디즈니 좋아하거든.. 근데 뭔가..서운한것도 있고..미안하다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머니가 그러자셨다는데..사실 내가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 서운하긴해..안그래도 보고싶어도 당장 볼 수 있는 상황아니라서...일단은 잘 다녀오라고 했어..재밋게 보라구..첫관계를 1년은 넘기고서 하고 싶은데 남친이 잘 기다려줄 수 있을지 걱정돼.. 성욕도 꽤 많은 거 같은데 일단 내가 하고 싶을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려주겠다고 했거든. 근데 혹시 참기 힘들어지면 어쩌지 걱정이 계속 드네.. 거의 80일째고 스킨십은 내가 남친꺼 만지는 거까지 했는데 이것도 얼마 안 됐어..!나 지금 배꼽피어싱 뚫으러 가는데 남친이 피어싱싫어한다고 더이상 하지말라고 사귀기전에 말했어 얼마전에도 살짝 떠봤는데 싫다고 했거든 근데 나 너무 뚫고싶어서 말안하고 그냥 뚫을까 생각중인데 헤어지자고 할려나? 타투하고 피어싱 이런거 진짜 싫어하는데 내가 타투도 있고 귀에 피어싱도 좀 있어서 더이상 하지말랬거든 장거리라 한달에 두번 볼까 말까 하긴해 어쩌지 진짜 너무 걱정되고 불안한데 너무 뚫고싶어 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