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나 아까 품질관리원 소개받은 글 쓴 자긴데
만나보려는 다른사람중에 평택에 하청? 삼성 그쪽 엔지니어 기술자고 내년 LH아파트 … 신청한다는 31살 남잔데 ( 나 29 남자 31 ) 어때?… 건실하고 괜찮아보이는데 전반적으로 다 깔끔했어 성격도 차도있고 뭐 …
근데 엘에이치…(무시절ㄹ ㄹㄹㄹㄹㄹ대 아닌데 그냥 딱 체감와서 나도 못사는데 둘이 결혼해서 풍요롭게는 못살겠구나 싶은 미래가 그려져서 ㅠ)
하 나 마음에 들어서 다음엔 산책도 하고 밥도 먹고 오래보자고 첫만남부터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 계속 칭찬 남발
근데 모르겠네 내가 눈이 높은건가
품질관리자랑 하청엔지니어중에 누가 더 좋으려나 ㅠ
(품질관리자분은 연봉 5500에 모은돈 8천정도 결혼하면 아파트대출갈예정33살)
(엔지니어분은 연봉아직모름 해외여행 한번도 안다녀옴 (무시하는게아니라 경제력 여유 이런거 보느라…) LH신청예정내년 31살)
어느 분이 그나마 현실적으로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