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쌍수 라인은 ㄱㅊ은데 절개로 좀 세게?돼서 흉터도 있고 쌍꺼풀 자체도 엄청 진하거든 ㅜ 그래서 의사 원망하기도 하면서 그냥 살았는데 가끔 남자애들이 진짜 순수한 의도로 우와 너 눈 신기허다 만져봐도돼? 이러거나 쌍수한거냐고 신기하다 이러면서 언급하는데 그럴때 마다 아 역시 망했구나 난 이걸 평생 안고 살아야하는구나 싶어서 자존감 떨어짐 ㅜ 좀 전에도 아는 남자 애가 눈 감아봐요 하고 내 쌍커풀 신기하다면서 만짐..ㅋㅋ ㅅㅂ ㅠ 의사새끼 갑자기 죽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