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슴다섯으로 연애도 나름 해봤고 지금 남친 사귄지 일주일째인데 다음주에 여행가기로했거든 ? 근데 지금 남친 너무 잘생기고 좋고 그냥 다 좋아 너무행복하고! 근데 여행가면 마지막까진 생각해야하는거니까 …. 나도 관계하면 좋은데,, 빨리 서로 맺을수록 만남이 스킨십 위주로 흘러가고할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라 자꾸 거부감?이라고해야하나 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졌다가도 보면 또 좋아서 나도 괜히 못 멈출거같기도하고 밍숭맹숭해 그런 분위기가 잡혔을때 내가 거절했을때 그 어색해지는 분위기도 싫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