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서비스직인데 전화와선 ‘우리애가 어제 거기를 갔는데 물건을 두고갔다‘라고 말하면서 물건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당연히 어린이의 부모겠지 했는데 성인..영상으로만 보던 일을 실제로 내가 겪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