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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2.15

나 서른 넘었는데 중학교 때 선생님에 대한 원한이 아직도 있다

씨발년이 지금은 거기서 부장하고 있네ㅋㅋ(사립이야!)

아직도 반에서 한명 찍어서 왕따 조장하려나 싶어서 보니까 다행히 담임은 아니더라고 (참고로 중2때는 내 친구가 찍혀서 따당했고, 중3때는 나였어ㅎㅎ! 아마 걔랑 친구였어서 그런듯! 반 결집시키려고 맘에 안드는 애 하나 찍어서 병신만든다 했는데ㅋㅋ 그게 나더라고!)

아직도 그년한테 맞은 두개골이 비만오면 얼얼한데ㅋㅋㅋ 지금 무슨 거의 20년차 교사 이딴걸로 신임 받으며 학교 생활 할거라고 생각하니 진짜 살의가 치밀어오르네ㅋㅋㅋㅋㅋㅋ

명훼 벌금 500이던데 그냥 내거나 실형나오면 교도소 갈 생각도 어느정도 있을 정도로 가만 두기가 싫다ㅋㅋ

사실 마음 내려놓고 다 잊는게 나한테도 좋은 일이라는 거 알지만

동창한테 증언 받아서 맘카페에 글 쓰거나, 학교 대문에
대자보 떡칠하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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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고딩때 그런 쓰레기선생새끼 있었는데... 진짜 만만한 애 하나 괴롭히는..

    2023.12.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짜 아직도 생각나고 그때처럼 화가 나는게 어이가 없어ㅋㅋㅋㅋㅋ 어제 아직도 선생하고 있는 거보고 진짜 엉엉 울었음

      2023.12.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초딩때 컴퓨터수업 교사.. ㅋㅋ 초딩저학년한테 꼽주는게 즐거웠나봐 심지어 반도 몇없는 사립이었는데 ㅎ 발가락으로 쳐도 그거보단 빠르겠다고 애들앞에서 크게 말했던 그사람 ㅋㅋ 내가 우니까 사과도 없고 걍 피식거림 나 왜 이거 담임한테 말안했을까 싶네

    2023.12.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짜 오래 가슴에 남는 것 같아

      2023.12.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 사람은 기억도 못할텐데

      2023.12.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절대 저런 어른이 되지말아야지. 이 생각이 들게 해줘서 고맙긴해 ^^.... ㅋㅋㅋㅋ 에휴 참

      2023.12.1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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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나를 때리고 학대하면서 왕따 주도하던 인간이 아직도 선생을 하네? 지난 10여년 동안 그 선생을 수없이 이해하려고 노력해봤지만 실패했어 나는 그 나잇대의 애한테 절대로 그렇게 할 수 없어 아무리 화가나도 그럴 수 없어 20대 초반에 그 졸업한 학교 정문에 그때부터 붙이려고 써둔 대자보가 있어 그정도로 원한이 깊어 지금 보니까 부장 됐더라? 나 슬프고 서러워 사실적시 명훼 벌금500에 징역2년이라는데 다녀올 각오도 어느정도 되어있어 선생님 제가 500만 더 벌고 선생님 진창으로 끌어내려드릴게요 제발 이커뮤 하시길 바라요 조금만 기다리세요애인 중학교 동창이(나도 아는 지인) 중학교 때 선생님 보러가는 김에 저녁 아님 술 먹자고 그러던데 기분이 살짝 꽁기하네 반에 한 두명 있던 공부 잘하던 친구라 이성적인 교류 그런 거 전혀 없을 거 아는데 애인 있는 사람한테 둘이 술이나 먹자 이런 말이 나올 수가 있나? 근데 진짜 둘이 만나면 건전한 만남일 것 같아서 어이가 없는데 견제는 안 되고.. ㅋㅋㅋㅋㅋㅋ 🤷🏻‍♀️ 내 애인한테 둘이 술 마시자고 한 거 자체가 싫다…꿈에 남친이 너무 자주 나와 좋은 내용일 때도 있지만 바람피거나 나한테 상처주는 말 할 때도 있어서 꿈인데 괜히 속상하고 그래.. 주말에 오랜만에 만나서 내가 꿈얘기 해줬거든 오빠가 꿈에서 나한테 한 말이 너무 상처였어... 하고 내용 얘기 하려는데 허상인걸 알면서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더라 ㅋㅋㅋㅋ 남친이 달래주면서 왜애~ 뭔데? 라길래 오빠가 나한테 너는 여자로서 너무 매력이 없어 그리고 너 진짜 내취향 아니야ㅋㅋㅋ 라고 했다 하니까 너무 개꿈이라 어이가 없다 나를 대체 뭘로 보는거야ㅋㅋㅋ 라고 하더라ㅎㅎ 그냥 남친 보고싶다는 생각 많이하니까 별꿈을 다 꾸는 거 같아 아무튼 저런 얘기 하고나서 평소보다 더 이뻐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들 생각 궁금한거 있어 한시간동안 친구랑 맥주를 한잔씩 먹었거든? 나 한잔 더 먹을려고 시키려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시키지말래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지 맥주 있으니까 그거 먹으래... 식어빠진거 왜 먹냐 시원한거 먹고싶다 하면서 그냥 하나 시켰더니 개정색하면서 자기랑 상의도 안하고 왜 시키냐고 하던데ㅋㅋㅋㅋ아니 돈 때문이라면 내가 낼 수 있다고 했더니 그게 아니래 이건 무슨 상황이야난 22살에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자기들이 나에게 괜찮다고 토닥여줄 수 있으까 ,,,? 🥺 대학교 들어오기 전에 돈을 많이 모았었거든 내 기준 엄청 큰 돈이었어 근데 대학교를 들어오면 돈 쓸 일이 진짜 많잖아 ?! 근데 나는 부모님한테 돈 받아 쓰기가 죄송스러워서 등록금이나 교재값, 교육비 등등 내 돈을 쓰며 지냈단 말이지, 물론 용돈은 받았오 ! 물론 대학 생활 뿐만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것들, 그냥 놀면서 자연스레 나가는 돈들 다 포함해서! 그렇게 모았던 돈들이 지금은 다 없어.. 지금은 돈이 없어서 힘든 지경 ㅠㅠㅋㅋㅋㅋㅋ 알바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고싶지 않아서 안하고 있어.. 그냥 돈이 없어서 서러운 것보단 내가 모아둔 돈을 이렇게 다 써버려도 되는걸까? 물론 나한테 필요한 곳들이었지만 참았더라면 덜 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더라고 .. 자기들아 나한테 그래도 괜찮다고 ,, 한 마디만 해줄 수 있어?? 🥺🥺🥺 그리고 뭔가 나의 상황에 대한 현실적인 방향??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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