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생긴 건 좀 대다수의 남자들이 보기엔 어려워보인다고 해야하나... 무표정 지으면 좀 무서워보이는 느낌도 있는 것 같애. 근데 성격은 진짜 맘에 들거나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어도 플러팅이나 말거는 것도 어려워하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좋을까ㅜ
지금까지 연애는 두번정도 해봤는데 다 똥차였어.. 내가 싫다는데도 모텔 가자고 계속 그러거나 연애 초반에 콘돔 빼고 하고...ㅜ
지금 휴학 중(04년생)이고 새내기 때 졸업반 남자 선배한테서 담배필 것 같다, 화사같이 생겼다 그런 말 들어봤어.. 근데 난 담배 진짜 싫어하고 회사같기 생겼다는 말은 별로 좋게 들리지는 않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