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나이에 비해 다 낮대..
질벽도 얇고.. 질용적은 정상이 53인데 74.9이고, 질압은 35가 나와야하는데 17-18정도래 ..
아직 출산력이 없으니까 질쎄라 먼저 추천받았어.
전 남자친구랑 관계할때 서로가 아무느낌이 없었던 그 이유를 찾았네. 내 문제였어..
근데 난 지방에 살아서 당장의 시술들을 받을 시간과 돈도 없고.. 레이저를 해 놓아서 써먹을 데도 없어 ㅋㅋㅋㅋ
남자친구 사귀고있을때도 내가 그냥 넓은건가~ 어쩌지~ 이러면서 운동이랑 케겔운동 해야겠다 이랬는데..
먼가 확인사살 받으니까 기분만 더 안좋아졌어ㅠㅜㅠ 이제 나 어떻게 하지? ㅜㅜ 막막해.. 나랑 이야기좀 해줘..ㅜㅠ
앞으로 난 누구랑도 관계할때 만족을 느낄 수 없는건가 걱정되고 그랴..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