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사실 힘들면 그걸 컬러링으로 티내는 편인데 솔직히 남의 컬러링 주의깊게 듣는 사람도 없고 팝송으로 해 놓으면 그냥 멜로디 좋은 외국 노래구나 하고 넘기는 경우가 99.999%잖아?위로받고 싶고 티내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서 내 나름대로의 표현법이거든ㅋㅋㅋ 근데 아까 아침에 전화 온 친구가 무슨 일 있어? 컬러링이 너무 슬프잖아~~ 하는데 솔직히 울컥함ㅠ 잠깐이고 찰나여도 알아봐줘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