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부끄럽지만 33살이되어서 성에 눈을떴어...
ㅋㅋㅋ 그전에는 성욕도없었고
관계에 재미도없었고 흥미도없었어
생각해보면 난 성향이 있었는데 그성향을 못채워주다보니 흥미를못느낀거같아
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내성향을 본인이 알아서
끄집어내주고
얘기했더니 이해해주고 같이 맞춰주려고 하다보니
관계가 재밌고 흥미있고 좋더라고
근데 오르가즘 까지는 못가..ㅋㅋㅋ
근데 좋아 ..ㅋㅋ이상하짘ㅋㅋㅜㅜ
신음도 진짜 억지로 낸다고생각해본적없고
안내려고 내손으로 입을막아도 진짜 미칠꺼같고
남자친구도 소리가 너무 크다고 입막는대 못참겠오..
훜ㅋㅋㅋㅋ
이제 만난지 8개월정도됬는데 점점 더 밤이 기대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