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Q. 나 무슨 상태 같아? 스스로의 상황은 왜 객관화가 어려울까 멍청한 걸까 상황이별 통보 받았는데 내가 잡아서 다시 만나고 있는데 헤어지자고 한 것이 상처가 되어서 최근에 그게 상처였다고 하고 사과 받았는데 엎드려 절 받기 같기도 하고 없던 일 되는게 아니잖아 계속 잘 만날 수 있을까? 남친한테 카톡 오는데 답장 하기도 싫다 언제까지 읽씹힐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