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 머리 자르고 나서 어른들이 좋아하는 상 된건가?요즘 아줌마 아저씨나 어르신들이 나한테 친절해짐뭐 음식 사먹으러 가도 엄청 친절하게 해주시고 이쁘다 하시고 그럼오늘 버스 타서 서서 가는데 앞에 앉아계신 할머니가 가방 무겁다고 주라 하심요즘 갑자기 먼가 다른게 느껴짐원래 어깨선 단발이었는데 턱선 칼단발 함좀 순하게 생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