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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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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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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구한명 좋아하면 ㄹㅇ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정도로 물질로도 마음으로도 헌신하고 티 다나서 항상 과거의 짝남들한테 다 들켰었거든?

근데 그러다 어느순간 확 식을때가 있어.그냥 다 부질없다 싶을때.그때되면 진짜 뒤도안보고 끊어내거든, 이때는 짝남한테 연락와도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말 개싸가지 없게함.

근데 왜 항상 내가 맘 있을땐 철벽치고 함부로 대하고 받아주지도 않으면서 내가 맘이 뜨고나서야 날 계속 찾는걸까,,

잘해준건 내가 좋아해서 한거니 후회 하나도 없는데 조금 슬프다ㅜ
진짜 소중한 내 마음인데ㅠ
나는 걔네들 못난 모습들까지도 찐으로 좋아했었는데 좋아할때 좀 받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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