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너무 힘들어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서라도 해..
취업도 안되고 내가 진짜 뭘 하고싶은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야 여기저기 지원해보고 있어 근데 뜻처럼 쉽지가 않네
연애할때도 예전에 봤던 모습이랑 다른게 느껴지니 혼자 놓아버리면 끝날 관계가 된거같고 남친도 뭔가 겉으론 표현 안하지만 속으론 나를 귀찮아하는거 같고
내가 너무 남친한테 의지하나 이런생각도 들더라
이것도 어디까지나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그냥 오늘 하루는 위로를 받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