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 너무 무능한 것 같아서 우울해바보인 것 같고회사에서의 나란 사람의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어내가 도움을 하나도 못 주는 느낌이야20후반이고 직업 바꾼 지는 1년 되어가ㅠㅠ하.. 그냥 하던 일 할걸…이라고 라기엔 원래 하던 일도 1인분 했는지 잘 모르겠네지금 생각해보니까아 나 진짜 너무 무능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