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내가 너무 집착이나 불안형인지 궁금해서 물어봐 알려줘 자기들ㅠㅜㅠ
남자친구가 직업 해군이라 출항도 자주 나가고 2주에서 3주에 한번정도 서울올라와서 그때밖에 못보는데 그래도 대부분 나랑 시간 보내거든
가족들 보는건 안서운하고 괜찮은데
이삼주만에 그 잠깐 이틀 볼수 있는건데 친구랑 술마신다거나 다른사람이랑 논다고 하면 좀 섭섭하고 서운하고 그래..
직업때문이라고 해도 내가 기다리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 그냥 가끔 그러는 정도면 이해해줘야할까..?